저는 대건고 학부모입니다.
어제 하남에서 성남과 유소년게임이 있었는데 인천 서포터즈여러분들의
응원에 너무 감사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성남팀들이 홈경기라 응원온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겜시작과함께 터져나오는 응원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게임의 승패에 관계없이 목청높여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를 비롯한 여러부모님들의 생각이 똑같았을 겁니다.
인천의 자부심을 느꼈고 무한한희망이 마구 밀려드는듯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서포터즈일원으로
열심히 인천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서포터즈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그곳에 함께 경기를 지켜봤던 한명으로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첫경기라 조카가 많이 긴장했는데 끊임없는 응원에 힘이 났다고 하더군요
잠깐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분들은 울트라호크스라는 분들로 알고있습니다 아쉽게도 경기는 졌지만 다시 한번감사드립니다
윤희순2008-03-23
사실이라면 진짜 열정이 다들 대단하시군요...하남에서 U-18한걸로 알고있는데 거기까지 가시다니 혹시 응원하셨다고 하시니까 콜리더 님이 가신것 같은데 기왕이면 다녀오신 사진이나 선수들 사진같은것좀 올려주시면 저도 우리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이 누군지좀 알 수 있을텐데...학부모님들도 비록 졌지만 실망하시지마시고 앞으로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