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치치 '제발 옐로카드만은..'
전반 발을 높이 들어 주심이 옐로카드를 꺼내들자 인천 라돈치치가 무릎을 끓고 두 손을 모아 비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라돈치치,'아이~ 안 봐주시네!'
전반 발을 높게 들어 경고를 받을 것을 직감한 라돈치치가 무릎을 끓고 두 손을 모아 빌었지만 주심이 옐로카드를 꺼내들자 체념한 표정을 짓고 있다..
PK 선제골 라돈치치,'여러분 사랑해요'
전반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인천 라돈치치가 인천 서포터스를 향해 '사랑해'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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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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