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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퍼펙트 XI 무결점 '퍼펙트맨' 라돈치치 7라운드 MVP

18476 응원마당 문태열 2008-04-28 390
인천의 폭발력은 타 구장의 역습을 압도했다. 인천은 대구와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4-2의 승리를 거뒀다.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로 긴 무승에 흔들렸던 인천은 정규리그 4승째를 신고하며 승점 13점(4승 1무 2패)으로 4위에 올랐다. 전력을 정비하며 수원, 성남, 서울 '3강' 추격에 다시 힘을 내는 모습이다. 올 시즌 홈에서 전승을 기록하던 대구는 공격 축구로 맞불을 놓았지만 인천의 기세에 눌리며 주저앉았다. 인천의 대승을 이끈 라돈치치는 올 시즌 K-리그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K-리그 생활 5년 만에 처음 작성한 기록이기도 하다. 라돈치치는 전반 29분 페널티킥 골을 시작으로 후반 2분 헤딩골, 후반 43분 왼발 중거리골로 원맨쇼를 벌였다. 대구전에서 3골을 추가한 라돈치치는 정규리그에서 모두 6골을 기록하며 성남의 두두와 함께 득점 순위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라돈치치는 대구전에서 보여준 '무결점' 활약으로 평점 9점 만점에 9점을 받는 '퍼펙트맨'이 됐다. ▲ 스포탈코리아 선정 K-리그 7라운드 MVP : 라돈치치(인천, FW) 9점 더 이상 팀 분위기를 흐트리던 철부지 라돈치치가 아니다. 연봉을 절반이나 삭감 당하고, 테스트 선수 신분으로 올 시즌을 시작해야 했던 라돈치치는 그야말로 와신상담, 이제 인천을 넘어 K-리그를 쥐락펴락하는 골잡이로 변모했다. 달려온 수비수가 부딪히면 도로 튕겨 나갈 정도로 현재 라돈치치의 몸 상태는 절정에 달해 있다. 직접 페널티 킥을 유도해서 성공시키고(첫번째 골), 수비 밀집 공간에서 정확한 위치 선정에 이은 백헤딩 슛을 터트리고(두번째 골), 직접 밀고 들어가 왼발 슛으로 마무리한(세번째 골) 대구전 해트트릭 쇼는 올 시즌 그와 인천의 성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충분한 활약이었다. "라돈치치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즐겁다"는 경기 후 장외룡 감독의 멘트는 더 없이 적절했다. FW: 보르코(인천) 7점 시즌을 앞두고 인천이 '제2의 데얀'으로 기대했던 보르코의 플레이가 드디어 폭발했다. 개막전인 제주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터트린 뒤 1달이 넘게 침묵했던 보르코는 경기 종료 직전 라돈치치의 도움을 받아 대구 골키퍼 백민철까지 제치고 마무리, 자신의 K-리그 첫 번째 필드 골을 기록했다. 90분 내내 빠른 침투와 적극적인 중거리 슛, 문전에서의 감각적인 플레이가 앞으로도 계속 된다면 라돈치치와 절묘한 콤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네이버 스포츠 깊이가 다른 축구전문 뉴스 스포탈 코리아(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유나이티드 올해는 별을 달을 수 있을 듯 하내여...^^ 라돈치치의 눈부신 활약과... 초반에 부진?해서 걱정한 보르코,, 득점하고 슬슬 인천에 적응 되가네여..^^ 이런식으로 라돈치치와 보르코가 살아난다면... 올시즌 넘 기대 돼네여...^^ 여기에... 방승환 함류하면 넘 좋을듯 한데...ㅠ..ㅠ 사랑한다~~ 인천!!!!!

댓글

  • 라돈, 보르코 최고!! 앞으로도 이대로만 쭉 나갔으면... 이동원 선수도 저기 있네요^^
    유현재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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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2008-04-28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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