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는 경기도 연천군 출신의 현재 대학생입니다.
현재는 경기대에 다니고 수원에서 자취를 하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음..연고팀을 갖길 희망하고 수원에서 주로 경기를 보지만 수원이 졌으면 하고 항상 생각해버리곤합니다. (수원 대구 전때..아까웠습니다...젠장..
케이리그 팀들을 모두 좋아하지만, 어쩐지 수원은 저의 주적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김학범감독님의 성남을 가장 좋아합니다.
저번 아시아챔프 우라와레즈 2차전때 울뻔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캡틴 넘버원은 임중용선수라고..
임중용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냉점함이 흐릅니다.
인천이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할수 있는데에는
최종으로 상대팀의 공격을 차단하는 임중용선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중용 선수를 지켜보는 수많은 눈이 있다는 걸 아신다면..
부디 딱 40살까지만 필드안에서 모습을 보여주세요.
부탁들어주세요. 제발..
나중에 저 취직해서 성남에서 살고 싶은데
그때 인천 원정오면 임중용 선수 욕할테니까..
부디 딱 40살까지만 필드안에서 플레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