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인천전에 가는데....
북페전에는 역시...
분위기가 틀리더라구여.....
경기도 경기지만....
썹팅 대결도 볼만하더라구여....
다만 아쉬운건....
제가 몸이 안좋아서 E석에 앉았는데........
전광에 함께해여....
인천~~
뛰어주시는데...
별로? 안 왜치더라구여....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저두 소심하게 인천 외치고...-_-;;
작년 수원전인가는 S 석만 제외하고 3면이
다 외쳐주셨는데...
그 때가 그립습니다,,,
그리구...
전광판에 가사 마니 띄어주시고......
참....
쎈쓰있는 장내 안나운서.....
N석에서 잠시 썹틴 안할때...
패륜쪽에서 썹팅할때...
장내 아나운서가
다함께 인천을 외쳐주세요
와 우리 인천 선수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그때 패륜 썹팅 묻혀버리더라구여.....ㅋㅋ
목소리두 이뿌고...
쎈쓰고 있으시고....
넘 좋았어여...
내일 대구와의 경기..
참 중요합니다...
대구전 6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 한걸음더 가기
중요한 경기입니다...
요즘 라돈이 좀 부진?한거 같은데...
헤트트릭 했으면 좋겠네여^^
라돈과 보르코가넣어
5-0 으로 이겨
힘찬 벳고동소리 문학에 5번 울렸으면 좋겠네여 ^^
내일...
경기장에서 뵈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