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좋아하는것 보다~
그밖의 여러가지 재미들(폭력,욕설,비방)까지 즐기고 싶어서
축구장 찾는 모든 사람들이 문제다...
처음 문학경기장 왔을때 설레임 잊지못하면서
자식에 손자 놓을때까지 축구장 오자고 친구들하고 누나, 매형하고
했던 얘기들이 생각나네...
요즘 사는게 바빠서 한달에 한번 꼴로 가게 되는데
조금더 시간내서 우리 인유 선수들 응원해야겠네~
우리 아이들 보여주기 부끄럽지않게
재미있는 경기, 즐거운 응원 합시다~!
마지막으로 욕하고 싸우고 싶은분들은
이종격투기 구경하러 가셔서 스트레스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