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되면 다시 오고 다시 떨어지고 하는겁니다.
저도 성남 서울 수원에 골고루 경기 보러 다닙니다만
요즘 케리그가 전체적으로 관중이 많이 뻐졋습니다
특히 상암에 갓을때 정말 관중이 거의 반으로 줄었더군요
이건 아마 올림픽 때문에...국가대표의 경기력때문에
요즘 축구장에 물채워라 --는 소리좀 있죠?
그 영향이 있는거같습니다.
좀 우습죠 올림픽따위야 아마춰들이 하는거고
케이리그야 최고수준의 플레이어들이 하는건데
올림픽 성적과 케리그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하는건지
잉글랜드나 이태리 사람들이 자기들 올림픽축구 은메달인지
예선탈락인지도 모를정도로 올림픽에는 무관심 할텐데..
결론적으로 보면 그냥 냄비가 식었다 --정도로 봐야겟군요
가장큰 원인은 아마 그거라고 봅니다
또 때되면 차오르는것이 관중이라서요
저는 비가 오나 눈이오나 매주 축구 보러 다닙니다..
인천 더욱 발전하시고.. 숭의아레나파크 언제 완공인가요
빨리 가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