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말구 다른 김민수씨가 예전부터 이상한 글을 올려서 헷갈리지 않게 '김민수i'로 글을 올립니다
i는 인천을 뜻하는 의미에서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5월 이후로 첨이니까ㅋㅋ
요즘 K리그가 막바지로 가고 있네요
그런데 말도 안되는게 뉴스를 한참 달구고 있죠??
말도 안되는 6강 플레이오프ㅡㅡ;;;;; 뭐야 대체!!ㅡㅡ
이것저것 다 떠나서 우리에게 최대의 관심사가 다음 시즌 전에 우리를 기다리죠??
바로 겨울 이적시장입니다
벌써 여러 루머가 돌고있던데요....
라돈이 귀화하면서 타팀(북패륜이 거론됩니다만)으로 이적할거라는 둥
인천이 구자철 혹은 하대성(강수일과 트레이드)을 노리고 있다는 둥 말이죠ㅋ
우선 제 생각부터 밝히자면 라돈은 왠지 인천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하대성 혹은 구자철을 노린다는 것은 창의적인 미드진을 구축하기 위함이죠
그런데 여기서 하대성을 데려올 때 강수일 선수를 준다는 것은 강수일 선수가 없어도 공격진에서 손해을 볼 게 없다는 식으로 해석이 되거든요??(강수일.... 가지마요ㅠㅠ)
만약 라돈이 인천을 떠나면 공격진에 구멍이 생기는데 강수일마저 팔 순 없겠죠??
그렇다는 것은 라돈과 재계약에 있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
또한 드라간은 K리그를 넘어서는 미드필더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문제는 나이가 많죠;;;;;흑
아마 올 시즌이 인천스쿼드의 미래를 내다봄에 있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은데.....리빌딩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변화를 주려고 할 겁니다
따라서 드라간은 아쉽지만 조만간(3년 안????) 인천을 떠날듯.....ㅠㅠ
만약 인천이 구자철 또는 하대성 둘 중 하나(둘 다 잡음 좋지만 둘 다 잡기는 무리일 듯;;)를 데려온다면 드라간 자리로 들어가겠네요
흠.....하대성이 부평고 출신인건 축구 좀 본다는 사람은 알고 있는 사실
부평고 당시 유망받던 선수가 이근호와 하대성입니다
이래저래 좋군요ㅋㅋㅋㅋ(창조적인 미드진 + 인천 출신선수)
김상록 선수도 재계약할 듯 하니 부활해주신다면
내년애 인천은 단조로운 공격에서 벗어나겠군요
수비진은 나름 훌륭하니...ㅋㅋ(안재준, 안현식, 김영빈 그리고 장경진 앞으로가 더 기대됨)
이번 이적시장에서 조은 소식 있기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