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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길가다 베어벡씨를 만났습니다.

19733 응원마당 정진권 2009-01-06 653
한 20분전. 학교 끝나고 길을 가다가 베어백씨를 만났습니다. 얼마전 싸이월드 톡에서 베어백 만났단 사람이 있길레 그게 머리를 스쳐지나가 가서 인사했죠. "나 당신 한국에서 만난적 있어요." "어디서봤는데?" "인천이요." "어. 반가워요." "내가 그때 왜 인천 선수는 국대 안뽑냐고 물었는데...." "(말을짜르고) 실력이 부족해서(Not enough for call up) 라고 했죠 내가? " 순간 좌절. 2005년 10월경 인천에 온 베어백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왜 당시에 잘하던 이정수, 전제호, 임중용 선수를 안뽑냔 질문을 했는데 "그들이 좋은선수인건 안다. 아보카도(Advocaat)랑 이야기 할거다. ." 라고 했는데 저런 상처주는 말을... 참고로 전 저때 저말 듣고 바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저를 붙잡으며 하는말 "넌 내싸인 필요없니?" 라고 해서 받아줬것만... 오늘도 싸인 필요하냐 하길레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ㅋㅋ 제이드 노스 이적 소식이 아직 견론이 안난듯 하지만 뭐 그래도 그에 대한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그가 인천에 간다는데 알고있나?" "물론." "어떻게 생각하나?" "좋은 결정이라 본다. 하지만 다른 언어, 음식, 기후에 대한 적응이 성공을위하여 필수적이다." 란 원론적인 말을 해줬습니다. 노스선수 입단 하는건지 아닌지 소식이 감감하네요... 베어백 4백을 한국에 심어줬단것 하나는 높게평가하는 1인인데 반갑기도 했지만 그가 말한걸 보면 많은 국대관련 협회관련자들은 역시 시민구단을 여전히 하찮게 보는듯 합니다.ㅡㅡ;;

댓글

  • 히딩크고, 코엘류고 4백 시도하다 포기 했고... 본프레레랑 아드보카트는 3백 했다가 곰가방이 4백 정착 시켰죠
    정진권 2009-01-06

  • 베어벡이 4백을 완성잘시켰다생각합니다 그래도 정말수고했던분 ㅎㅎ
    조훈일 2009-01-06

  • 4백 자리잡게 한건 코엘류 감독인걸로 아는데....
    김옥선 2009-01-06

  • 하찮게....에서 울컥...2009시즌 다시 돌풍 일으켜보길... 노스선수 내일 입국한다고 하네요.ㅎ
    김기석 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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