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어제 약속이 잇어서 문학으로 응원을 가지 못햇습니다.. 오후 7시쯤인가 ..
집에 돌아와서 보니 1대1로 비겨잇고 8강진출은 좌절된 상태이더군요 .. 그리고
오늘 오후 2시쯤.. 포항 스틸러스 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그쪽은 벌써 하
이라이트가 올라와 잇더군요 .. 하이라이트를 보니 이준영 선수 정말 아주 멋
잇는 골을 성공시켯는데 .. 전체적으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더군요 .. 정말 어제
경기를 보니까 적이지만 신화용 골키퍼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어제
경기만 두고 봣을떄는 국가대표로서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좋은 선방을 많이 해
주더군요 .. 솔직히 4월달 ? 정도에 인천이 포항을 4대0으로 이겻을떄는 신화용
골키퍼 꽤나 못한다는 생각을 햇엇는데 어제 경기 보니까 정말 잘막더군요 ..
그리고 어제 유병수선수 자신감이 뚝 떨어진거 같고 몸이 꽤나 무거워 보이더
군요.. 브루노선수는 계속 좋은찬스에서 아쉽게 찬스를 놓쳣지만 말이죠 .. 정
말 어제 경기는 인천의 골결정력을 비난해야할지 신화용 골키퍼를 칭찬해야 할
지 모르겟네요 .. 구단 뉴스를 보니까 페트코비치 감독 인터뷰에 휴식기 동안
선수를 한명 영입할 생각인거 같아보이네요 .. 얘기를 들어보니 아마도 골결정
력이 좋은 스트라이커 인것 같구요 ..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 대구의 황일수
선수도 정말 잘하던데 .. 아니면 대전의 박성호선수나 .. K리그에는 좋은 선수
들이 참많은것 같군요 .. 그럼 이만 줄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