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명단에 윤기원선수 이름이 있길래 어!! 했는데 걱정을 한방에 날리는
신들린듯항 선방^^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선명진선수의 깔끔한 클리어링
안재곤 선수의 데뷔전 같지않은 침착함과 오랜만에 보는 서민국 선수,최병도 선수 내년을 기대하게 하네요
한골도 터지지 않은 올씨즌 마지막 경기였지만 우리 선수들의 투지에 90분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선수여러분이 있어 올해도 울다 웃다 웃다 울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수고 하셧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랑한다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