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이자 초등생 어린이 회원의 아빠입니다.
올시즌은 다른 시즌보다는 경기장에 자주 찾지 못했지만,
주말 홈 마지막경기인 지난 대전전때 스템프 5회이상을 채워
제 아들녀석이 상품을 수령하려 갔으나, 상품이 다 떨어져서
전화번호 적어놓고 가라는 아르바이트 학생의 말을듣고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왔습니다.
다음 홈경기에 줄수도 있다라는 말을 알바학생으로부터 듣기는
하였으나, 공교롭세도 다음홈경기들이 주중 홈경기라 부천에 사는
우리 부자는 방문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런경우 별거 아닌 선물일수도 있겠으나, 택배로라도 보내줘야
하는건 아닌지요?
경기때마다 스템프 찍고 작은 선물이라도 받을려고 기대했던 아들의
모습이 눈에 밟혀 문의 합니다.
솔직히 그때 우리 아이말고도 상품이 없어 연락처 적어놓고만분들이
많았었는데 구단측에 제대로 전달이나 됬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런 연락을 받은일이 없습니다.
작은일이지만 부천으로 이사가서도 인천을 사랑하는 아이에게
조그만 성의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