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 창단이래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준 개막전,개막전,개막전--
개막전은 비교적 잘치러온 인천이였기에 승부도 지고,내용도 지고,투지도~~~등등, 아무튼 8번의 개막경기중 최악이었습니다. 상무정도의 스퀴드에(인천 배효성대신 김치곤+김치우/최효진,이준영,이종민,김민수-나오지 않았음) 이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준 우리이기에 충격은~~~~,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많은 시간을 기다려 줄수는 없는 것이지요.최대한 전반기까지는 대폭적인개편이었기에 기다려줄수는 있겠습니다만, 그이후에도 형편없는 이런경기력이라면 허정무감독님이 책임을 지셔야 겠네요.허감독님이 창단이라고 불리울만큼 대폭 개편하셨으니까요.
그때까진 묵묵히 응원만 보내겠습니다.창단이래 감마 와 경기부터, 아시아 육상때문에 보조경기장에서 비오는날 우산쓰고 보고,등등 홈경기는 모두참석해 응원해 왔습니다 한번도 빠진적없이, 또한 시즌권 구입안하고 귀찮고, 돈 더들어가지만 티켓부스가서 (조금이라도 팀에 도움될까) 일일이 티켓끈고 입장해 응원합니다.우리가족4명중 3명이 주주이지요.주주티켓 오면 축구에 관심없는 사람한테 공짜니까 구경오라고 주면서 꼬시지요.말하자면 홍보지요. 저는 티켓끈고요.
내 사랑하는 팀이니까요. 옛날 우리팀이 없어서 부천,목동가서 보면서 인천에 언제축구팀이 생길까 ~~~부러워하면서~~~, 하도어이가 없어서 주절 됬습니다. 저도 우리팀이 이번홈경기부터잘해서 이러한우려없이 6강안에들고 최소한 숭의로 이사가서 별을달았으면 정말정말 좋겠습니다.모든이(비판을하던,격려를하던)들의 바람이겠지요. 최선을 다해주세요.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지시고요. 저는 이제까지 해온것처럼 쭉쭉 계속 응원할렵니다.
그리고 상주에 일찍도착해서 서포터 자리도 없었는데 자리지키며 살갑게 맟아주신 청주에서 오신 안경낀 여자분 고마워요. 중년아저씨예요. 문학가서 볼기회있으면 인사할께요.그리고 한턱낼께요. 밑에 최~~씨도 고맙다고 글적어 주셨는데 뒤쪽에 계셨던 젊은두분 이셨나봐요.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상주전이었습니다.
선수단 여러분 힘내시고(그나마 원정이었기에 다행이지, 홈에서 이랬으면~생각하기도 싫다) 인천팬들을 위해,본인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화이팅!!!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