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러시앤캐시컵2011 대전과의 컵대회 홈개막전 너무 짜릿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먼저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우리 자랑스런 인천선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대전과의 컵대회 개막경기에서 우리 인천의 김명운선수와 유병수 선수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용병 카파제 선수가 각각 1골씩을 보태서 인천팀의 3대0승리를 일궈냈습니다^^정말 선수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너무 최선을 다해 뛰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먼저 디에고 선수 특히 디에고 선수는 정말이지 패스를 너무 잘하셔서 올 시즌 정말 기대가많이됩니다^^그리고 카파제 선수 오늘 데뷔골을 넣으셨는데 개인기가 아주 멋있었습니다^^
대전선수를 한번에 재치는 그 화려한 카파제 선수의 개인기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오늘 2011K리그 시즌 첫골을 기록한 득점왕 유병수 선수또한 골결정력이 너무 멋있었고 좋았습니다^^역시 득점왕이네요^^ 그리고 오늘 멋진 슈팅능력을 보여주신 전재호 선수도 너무 멋있었습니다^전재호 선수 결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전재호 선수의 멋지고 좋은활약 기대할게요^^그리고 오늘 첫 출전한 김재웅 선수 멋있는 활약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재웅선수또한 멋진활약 기대가됩니다^^안태은 선수의 슈팅능력 또한 멋있었습니다^^그리고 오늘 대전이 2군선수가 대거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그렇지만 대전이 2군이건 1군이건 이긴팀은 당연히 인천이었을겁니다^^왜냐하면 대전에 비해 훨씬 좋은선수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으니까요^^
아무튼 오늘경기 너무 짜릿하고 재미있던 하루였습니다^^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우리의 자랑스런 푸른전사 인천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홈경기마다 자주경기장가서 우리 인천선수단여러분을 더 열심히 응원할께요^^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아자아자 파이팅^^사랑합니다^^다음경기는 3월 20날이죠 리그 3라운드 경기인 대구와의 홈경기가 문학경기장에서 있네요^^우리 인천선수단여러분 다음 리그 3라운드 홈경기 대구와의 경기도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