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10318162007246&p=ilgansports
인천은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인천은 접근성이 좋다.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도 없다. 인천에게도 득이다. 허 감독은 "0-10으로 지더라도 인천 선수들에게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K-리그 휴식기에 대표팀과 같이 수준 높은 선수들과 실전 경기를 치른다면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동기부여도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