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너무 잘하고 있는 상주,작년 준우승팀이었던 제주
모두 인천의 올시즌 행보를 가늠하기엔 충분항 상대였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솔직히 두경기에서는.. 실망 ...대전과의 컵대회 1라운드에서 득점을 뽑아내며 희망을 다시 가져보았으나.
어제 대구와의 경기에서 ㄱ- 공격진들은 다시 침묵 했죠.
우리가 이겼던 대전 (2군이라고는 했지만)이 재밋게도 다음라운드 인천의 상대인 경남을 잡았네요.
대전도 한다면 한다는걸 보여준거 같은데...
대구조차도 쉽게 잡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실력이 있다고 검증된 경남과 벌어지는 다음라운드 쯤에는 경기력 보여줄때가 된거 아닌가요?
한주 쉬니까 시간도 넉넉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