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파주에 있어 퇴근하고 문학에 도착하니 7시 30분정도가 되었네요...
지하철에서 아프리카로 경기를 보긴 했지만
직접보니 더 답답한 경기를 하고 있었네요......
축구의 색깔이 먼지도 모르는 경기....
화끈한 공격축구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선수비 후 역공이라면 역공할때 제대로 해야죠
선수들 패스미스 남발하고 우측에 열려있는데 좌측에서 숏패스하다 뺏기고...
점유율 축구를 할려면 점유율 축구를 하던지
인유만의 축구 색깔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경기에서 지더라도 인유만의 축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화가 나서 두서없이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