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애들을 상대로 비난을 퍼붓는게 미추홀보이즈의 모습입니까?
링컨같은 훌륭한 사람되라고 걸었다고 쉴드치기엔
스스로 좀 부끄럽지 않나요??
상대 빡치게 하려고 도발행위한게 사실 아닌지...
근데 왜 하필 그 대상이 어린이였는지... 어린이날이라서 소스를 얻었나요??
구단에서도 제제좀 하고 서포터 내부에서도 어떤 해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서포터가 평소 구단에 큰 도움과 힘이 되는 존재인건 확실합니다만..
어제 일은 구단 얼굴에 똥칠한거라는거 잊지 마세요..
구단의 얼굴이 되고 싶으면 깨끗한 얼굴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사랑하는 인천유나이티드에 똥질 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