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에서는 윤선수가 승부조작설에 휘말려 자살했다고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구단 차원에서의 대응이 없다면 수많은 팬들은 "그렇구나"라고 넘길 수 밖에 없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K리그를, 인천을 볼 수 밖에 없구요.
고인이 된 윤 선수를 위해 구단이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간스포츠 포함 윤 선수의 자살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여러 언론사들에게
구단 차원에서 항의성 보도자료를 돌리는 등의 최소한의 대응을 보여주세요.
윤기원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