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선수의 죽음에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심히 슬픈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한동안 뒷통수를 얻어맞은 것처럼 멍합니다!
전도유망한 인천의 수문장으로써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되는 젊은 유망주인 우리의 윤기원군!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길래~~~, 저 높은 곳으로 가고 싶었는가?
그 무거움을 이기지 못해, 얼마나 많은 괴로움에 힘들어 했을까?
마음이 많이 많이 아픔니다. 정말로 많이 많이 아픔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어떻해 해야할까요~~~~~~~~~~~.
인천구단 홈피에서 인터뷰 기사를 다시 봅니다.
가족은 무었보다 큰힘이라며 지금까지 믿어주신만큼 절대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다며 하던말,
용돈 받아서 생활하는 학생들의 선물은 부담이 된다며 정성들여 쓴 편지 하나로도 아주 큰힘이 된다는~~~,
마음 씀씀이가 아주 착한 우리의 윤기원군.
0점대 실점율, 최소 실점 달성등 다부진 각오를 다짐한 윤기원군,
나는 그대를 보면서 경험만 쌓이면 인천의 레전드로 갈수 있다는 희망을 품었음을~~~~~~.
윤기원군
그대를 마음속 깊은곳에 깊이깊이 간직하리라.
부디 그대가 놓으려했던 무거운 짐을 나에게 주고 가시게~~~.
그대를 기억하는 인천의 모든이에게 주고 가시게~~~.
부디 짓눌렸던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편히가시게~~~.
고인이된 윤기원군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편히 잠드소서~~~~~~.
유가족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슬픔을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내일 모든스케줄 취소하고 대전경기 응원하러 갑니다.
침체해 있을 선수단을 위해서~~~.
또한 만남의 광장도 들려서 국화꽃 한송이 놓고 오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