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서포터들은 8월 마지막 홈경기때마다 2003년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정용훈 선수를 추모하는 걸개를 걸고 추모식으로 경기시작때 정용훈 선수의 이름을 외치고 초반 5분간은 응원을 자제한다고 합니다.
사망한 이유와 주변 사람들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윤기원 선수는 엄연히 인천 유나이티드의 소중한 선수중에 한명이었습니다.
인천 서포터들도 5월 첫번째 홈경기때마다 한창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윤기원 선수의 추모걸개를 걸고 초반 5분간 응원을 자제하는 추모식을 하며 오늘 걸었던 걸개처럼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보여주는건 어떨지요.
https://news.sportsseoul.com/read/soccer/938502.htm
그리고 윤기원 선수의 사망현장에 있던 돈의 출처가 밝혀진 이상, 승부조작 의혹등을 제기했던 언론사를 상대로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