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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이 리그 상위권팀이었나? 선수비 후역습이 이제까지의 주 공격전술인데
김영남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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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빈님 // 전략 충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느끼기에 가장 "큰 기준점"은 그거였습니다. 스리백과 포백에 가장 큰 차이점은 공격작업에 필요한 인원수가 다르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남긴 덧글이 마치 모든 축구인이 인정하는 공격축구와 수비축구의 가장 큰 기준점으로 비춰지게 된것에 대해서는 이해 부탁드립니다.
김대윤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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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댓글로 제생각도 표현해보려했으나 김대윤님 의견중 "수비축구와 공격축구의 가장 큰 기준점은, 3백이냐 4백이냐 입니다."라는 글을보고 순간 할말이 없어집니다..아니 말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좀더 축구의 전략에 대해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그리고 전력과 전략의 상관관계도 생각해보시면 광주전이 쫌 이해되실듯 합니다.
장종빈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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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축구팬들이 허감독의 전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그러다 보면 승리도 따라오죠 하지만 지금은 허감독이 팀에 부임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흘렸지만 경기력 향상의 모습은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게 문제죠
이한섭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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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은 팬들의 불만은 경기력 입니다. 작년 페감독일때 초반 연패에 빠져도 많은 팬들은 실망 하지 않았습니다. 경기력은 좋았고 단지 운이 안좋아 패하는 경기가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정 반대의 상황이죠 솔직히 경기력 별로 좋지않습니다. 경기력은 좋지않지만 승점은 꼬박꼬박 쌓아가고 있죠 만약 이런 경기력뿐만 아니라 성적조차 좋지 않다면 그나마 옹호하던 팬들조차도 다 떠나가 버리겠죠
이한섭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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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경기에서도 1:0 승부가 나왔다고 인천 경기와 비할바는 아닙니다. 슈팅 숫자가 말을 해주겠죠. 그럼에도 이겨서 좋기만 하군요. 대학팀들도 무시하기 힘든데, 드래프트로 고급자원은 모두 쓸어간 광주를 주전이 빠진 우리가 상대하기는 버거웠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투자 대비 고효율을 뽑아내고 있는 인천이 못마땅하면, 이미 많이 투자되어있는 강팀을 응원하는게 편하겠죠. 아무래도 현실과 이상은 다르니까.
박정식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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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윤님, 저도 수비축구 뻥축구하는거 완전 싫어하는 팬인데요.. 가끔 부글부글.. 극적인 역전승으로 리그 첫승 따냈을때도 불만이었죠.. 근데 광주전은 그렇지 않았어요. 현재 우리팀 전력상ㅠㅠ 최고의 플레이는 아니었지만 재미있는 경기였어요.. 대놓고 잠그는거 없었어요. 비판하시기 전에 경기를 먼저 보시는게 좋을듯. 같은 팬들끼리 싸우지 맙시다!!!
전종규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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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인천을 대구처럼 축구하라는 건가요 관중도 믾이 줄었는데 성적이라도 좋아야 숨어있는 관중들 다시 찾죠 옆동네야구때문에 침제되있는데잼있는 축구만 찾으면 다 떠납니다 sk가 잘나가는것도 성적이 몇년간 잘나가서 그런건데
김종환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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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윤님 의견에 대해 "틀리다" 보다는 "나와 생각이 다르다" 라고 생각하시면 안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대윤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이곳에서 만큼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김광열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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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이 이겨도 지랄 져도 지랄 이라고 보시는 분들께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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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내 시간, 내 노동으로 얻은 임금으로 산 표 하나 들고 왔는데 스트레스는 풀고 가야죠? 재밌는 경기내용 가지고 2차가서 요목조목 경기내용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의견공유는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경기내용 그런거 그냥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아!! 오늘 이겼어! 이김 장땡이지 뭐! 이러시나요?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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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 주고 경기장에 자신의 시간과 노동에 대한 보상을 들고 경기장을 왔는데, 그걸 그냥 90분 내내 무릎에 턱괴고 앉아서 아이구 잘한다 내새끼들 하길 바라시는건가요?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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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저한테 반대의 댓글을 다신 분들은, 우리팀이 이기면 장땡인건가요? 90분 내내 우리 골대 안에서 11명이 골라인 지키고 있으면서 어쩌다 한번 걸려서 얻어걸리는 그걸로 희노애락을 느끼고, 그 안에서 곪아있는 것들은 신경 안쓰시나요?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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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해도 무조건 칭찬하기보다 못한점이 잇으면 꼬집어 내어서 보완해야 되지 않습니까..
김현호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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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설명을 해줘도 지랄 안해줘도 지랄... 머가 본질인지 아는거야 모르는거야?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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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님 // 글 잘봐바요. 내가 이겼다고 지금 깐거 같아요!? 내용을 보라구요. "상대적으로도 전력이 딸리는 강원/광주한테 선수비 후역습전술을 해야만 하는지?" 그걸 말하고 있는겁니다.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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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건 열심히 뛰다가 졌어도 요기 계신 분들 중에 몇몇은 졌다고 난리 일테고, 이겼어도 김대윤님처럼 못마땅하다고 이렇게 난리고 허감독님 1.5군 데리고 힘든 경기 마치시고도 또 욕까지 먹어야 하니 이래 저래 힘드시네요 적당히 합시다
신혜영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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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님 굿!ㅎㅎ
신혜영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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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게 졌으면 난리났겠죠.. 다른 축구 게시판가서 엄청 욕하겠죠.. 전에 포항홈에서 2대2로 비겼더니 엄청 욕하던데..ㅋㅋ
김승욱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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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생각은 아니겠지요? 당장의 눈 앞만 보지 마십시요.. 이러다 정말 경기장에는 님 같은 분들만 남게 생겼으니까.. 경기력이야 어떻든 좋다. 이겨만 다오..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에혀.. 아무튼 어쩌다 보니 글이 길어 졌네요.. 반론 받아 드립니다.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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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언제부턴가 공홈에서 자기 의견과 다르면 마치 틀리다라는 식으로 댓글 다시는분들 일부 있으신데.. 무서워서 글쓰겠습니까?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인지 하시고 나와 다를뿐이다 생각하셔서 인정하고 존중해 주시는 댓글은 어떠하실런지... 글은 서로간의 의견전달이 대화보다는 부정확하기 때문에.. 글로는 조금씩들 더 조심 하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최한솔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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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님 님이 서포터즈가 아닌 그냥 일반 관중으로 생각해 보십시요. 일반 관중은 경기장에 즐기러 돈을 내고 오는 사람들입니다. 시간과 돈을 들여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지요. 1번처럼 지금까지 경기를 해왔기 때문에 팬들이 떠나갔다는 생각은 안해 보셨습니까?그저 내팀이니까 상대편 막아내다 뻥 질러서 한골 얻어 걸려 이기면 장땡이다..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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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동점으로 마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경기는 재미 있었고 경기력도 좋았습니다.위와 같은 두 경기가 있을때 과연 팬들은 어떨때 더 희열을 느낄까요?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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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은 엉망이였고 경기는 재미도 없었습니다. ex2) 만약 3골을 먼저 실점했다 칩시다. 그런데 선수들이 미친듯이 정신차려서 2골이나 따라 붙었습니다.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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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말꼬리 잡기이군요.. ㅋㅋ 제 뎃글의 본질을 이해 못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모른척 하시는 겁니까? 자 잘 들어 보세요. 하나하나 님 수준에 맞게 풀어 드릴게요.. 예를 들어 봅시다. ex1) 어제 경기처럼 일단 수비만 열심히 하고 한번에 뻥 질러서 공격하고 그러다 코너킥 상황에서 얻어 걸려서 1:0으로 이긴다음 다시 수비 모드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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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축구던 공격축구던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물론 성적 중요하죠.. 승패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좋은 성적과 승패 때문에 인유를 내팀이라 지지하고 있는거 아니지 않나요? 2007년에 흔히 말하는 닥공이었습니다.. 비록 팀 성적은 별로였습니만 개인적으로 그떄 축구가 재미 었었네요..
최한솔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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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님 // 그래도 90분 내내 무릎에 턱 괴고 앉아서 지루하게 축구보는 것 보다는... 오메! 라는 탄성이라도 한번 더 지르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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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님 // 수비축구와 공격축구의 가장 큰 기준점은, 3백이냐 4백이냐 입니다.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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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공격축구해서 지는게 잼있다니요 뭔말인지 수비도 내팽개치고 공격만하면 관중이오나요?
김종환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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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끌면서 역습으로 1골 넣고 이기는 것보단 화끈하게 공격 또 공격해서 3:2로 지는게 축구장 떠나간 사람들을 다시 불러 들일수 있는거라는걸 정말 모른단 말인가...... 그저 감동도 재미도 없는 90분 간의 승리 보다는 감동과 재미가 있는 90분간의 패배가 더욱 아름다울수도 있다는것.. 점점 공홈도 팬클럽 게시판이 되어가는거 같아 씁씁하군요..
이희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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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수비축구와 공격축구의 기준이 뭔가요 5백?7백? 5백써서 4~5골 넣으면 이건 공격축구인가요 수비축구인가요
강성원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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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팀들과 줄줄히 예정되있는데 수비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김종환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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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최경남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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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광주 원정에서 승점 가져간 팀이 포항(3점)-상주(1점) 뿐, 결국 '신생팀이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적인 전술을 써야 하는 팀으로 구분지어버리면 안된다는 얘기..수비축구라도 그게 제대로 자리를 잡히면 정말 리그에서의 성과는 확실히 잡을 수 있는 전술입니다. 요즘 무패행진 이어가는 부산, 엄밀히 말하면 수비축구 + 스피디한 역습+압박이 자리를 잡은 건데 누가 욕을 하던가요?
김명석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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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광주, 볼 점유율 30~40%대로 잡고 수비만 하다가 롱패스 역습 한두방으로 승점 쌓고 있는 팀이에요. 신생팀이라고 우습게 보고 수비라인 올리고 공격하다가 최근 서울, 대전이 덜미 잡혔고, 당시에 잘 나가던 상주도 1골도 못넣을 만큼 수비 두텁게 가져가는 팀입니다. 특히 지들 홈에서는 "이기지는 못해도 지지는 않겠다"고 생각하는 팀이고...
김명석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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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님의 말이 거칠어서 그렇지, 뭐 인천팬이라고 마냥 긍정적인 이야기만 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뭐 가끔 쓴소리도 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허허허.
윤상호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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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축구보는 태도가 영 불량스럽기 그지없구만. 이보세요 김대윤군 인천팬 맞습니까 열심히 최선을 다한 인천선수단여러분께 파이팅이라고 외쳐주지는못할망정 왜 따집니까? 아니 그리고 1대0으로 끝날수도있는거죠 그리고 축구공은 둥글기때문에 어떤결과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그걸아셔야지.참 내 답답하네요. 인천팬으로써.
문명호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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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년차?? 시민구단 스쿼드에 그런게 차이 있습니까? 우리 미들진도 대부분 신입급인데?
문민우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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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축구가 글케 억울하면 공격축구하는 북패를 응원하시던가
문민우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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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수만 있다면 90분내내 수비하다 역습해서 골넣으면 좋은거 아닌가?
문민우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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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결과가 모든걸 말해줍니다. 챔피언결정전이 있다고 가정할때 네다섯골씩 먹혀서 우승 못하고 재미있는 경기했다고 자기위안을 하는것보다 선득점후 10백 잠그기로 이겨서 우승하는걸 택하겠습니다.
구교선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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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님. 전 지금 축구 감독하려고 공부할생각 없어요. 왜 내가 안정적인 직장 내버려 두고 왜 병신같은 모험하나요?! 인생 실전입니다. 그리고 광주 원정은 부득이 하게 참여를 못했지만, 내가 인유를 응원하고 나서 꼬박꼬박 홈/원정 참여하고 정 못하면 꾸준히 중계 찾아서 봅니다. 오늘도 90분 내내 티비&모니터 하고 있었어요 ^^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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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혁님. 제가 이글을 쓴건 칭찬하려고 글을 쓴게 아닙니다. 본질을 파악하셔요 전 처음부터 깔려고 한겁니다. 난 이글에서 칭찬하려고 쓴게 없습니다.
김대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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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다시한번 읽어보니 경기 관람도 시청도 전혀 안하셨군요 저는 님이 이런 글을 쓴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랄하고 싶은데 안하겠습니다.
김태훈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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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잘못된건 지랄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칭찬하고, 져도 잘못된건 지랄하고 잘한건 칭찬하고' 라면서 정작 본인 글에중는 '칭찬' 같은건 하나도 없다죠?
박종혁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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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늦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꼭 우리팀 감독 하세요... 으휴.. 경기 보고 글 쓴거 맞나요??
김태훈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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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주가서 경기를 보고왔지만...90분 내내 수비에 7명은 아닌것 같은데요...또한 전북과 포항빼고 지금 케이리그팀들이 다 평준화아닌가요...서울 감독님은 광주에게 지고 퇴근하셨는데요...인천이 잘했다는 아니지만...오늘의 선수구성으로 최선을 다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강주성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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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잘못된건 지랄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칭찬하고, 져도 잘못된건 지랄하고 잘한건 칭찬하고 그러는겁니다. 90분 내내 수비에 7명 쳐박아놓고 올라오지도 않는 광주 애들 잡아놓고 얻어걸린 한골로 겨우 이긴게 잘한건가요? 리그에서 객관적으로 전술 전력이 우리보다 한참 하위에 있는 애들한테도 수비수비 하는데 그걸 좋다고 칭찬합니까?
김대윤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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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박준태, 김재웅, 배효성이 뛸 수 없는 경기여서...쉽지 않은 경기였습니다...유준수 선수의 슛도 골대맞고 나오는 등 골대를 두번이나 맞추었지만...끝까지 열심히 뛰어서 원정 승리를 거뒀습니다...노여움을 푸시지요...신문기사가 전부는 아닙니다...
강주성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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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00% 전력도 아니고 원정승리 따왔는데 뭐가그리 불만이신가요 ㅎ 오늘 이겨서 순위가 확오른거지 광주하고 큰차이나는상황도아닙니다.
최봉수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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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이겨도 지랄 져도 지랄...
이태환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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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광주 원정에서 1:0 으로 이겼습니다.. 이건 뭔가요...
김승욱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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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상위권에 있는 팀 상대로도 그렇게 할거냐라고 하면 이미 리그 1,2위팀하고 한번씩 붙었는데 그때는 안보셨나보죠?
박종혁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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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말라는게 규정도 아니고 그게 잘못도 아니고 그게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해서 막말로 강원처럼 승점 2점 이런것도 아니고
박종혁
2011-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