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중재위원회에 보내야됩니다. 도저히 그냥 클릭수만 높이려 인천만 엿먹이네요...
유병수 선수는 동점골 넣으려고 무리하게 슛하다가 접질려서 아파하는거 보고 "놓쳐야될꺼 넣어서 우는거다"라는식으로 공격하고,
윤기원선수 실점 상황은 첫번째 실점상황은 나왔다가는 중앙으로 공을 보내서 실점 할 수 있는 상황이였고, 프리킥은 워낙 빠르고 구석으로 향했었죠. 그리고 현금 100만원 또한 전 사장님 선물 잔금.....
이 미친 기자놈들이 대놓고 인천 까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