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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4무3패 쉬어가는 라운드를 되돌아보며

23949 응원마당 조훈일 2011-05-31 398
시즌 초반 무승행진 의 연속 과 미드필더 정혁의 부상 과 중반으로 넘어갈 즈음 안종복 퇴임과 새 대표이사 선출에대한 잡음까지 구단은 평온한 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제자 윤기원 골키퍼의 사망소식은 여러므로 구단-선수-팬 가슴을 아프게했구요 .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유병수에게도 억울한 루머와 오해마져 사고있는 현재 선수들을 이끌고 뚝심으로 리그에서 상위권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최근 5승1무1패 동안 강원,대전,광주,성남,수원 등 리그 하위권팀이지만 승점을 벌어놓은것에 만족합니다. 특히 수원이나 성남 같은경우 후반기 재정비하면 충분히 우리와 6강진출을 앞두고 경쟁할팀이라 더더욱 소중한 승점이였구요 대전,광주 같은경우 원정경기에서 이기고와 돌아오는 홈에서도 편히 경기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FA컵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마지막으로 문학에서 하는 수원전 홈 무승 징크스를 깨 가벼운마음으로 숭의에 입성할수 있을거 같아 기쁩니다 하지만 전북에게 2-6 대패는 허정무감독 선에서 정리해야할 인천의 숙제인거 같습니다 최근인천의 대패역사는 , 09년 포항에게 홈에서 1-4 대패 09년 상암에서 1-5 대패 10년 성남에서 0-6 대패 ,이듬해 돌아오는 홈경기에서 마저 1-4 대패는 한해에 성남에게 열골을 내줬던 치욕은 경험이 부족했던 선수나 이적생,신인선수 위주의 라인업 때문이였는지 팀이 무너지면 끝을모르고 무너졌던 모습이였습니다 .몇차례의 대패중 뛰었던 송유걸이나 전재호 , 주장 배효성 등이 팀을 잘 다독여 추후 이런 경기결과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허정무 감독님이 직접 데려온 김재웅 선수같은경우 컵대회 대전전이 데뷔전으로 알고있는데 상당히 인상깊은 활약이라 생각했고 그 모습 그대로 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성남전 선취골을 비롯 강원전 대전전 컵대회 성남전 포함 네골을 넣었구요 수원전 프리킥,페널티킥을 모두 얻어내 공격수로서 제역활을 해줬구요 ~개인적으로 마무리가 아쉬웠다고 생각했던 박준태선수 경우 후반전 조커로 투입되 성남,대전 두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린것 포함 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 주목받지 못했던 신인 한교원도 어느세 리그에서 두골을 터뜨렸고 광주원정에서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작년 팀의 득점 반을 이뤗던 주 득점포 유병수 의 공백걱정이 무색할정도로 신인,급 공격수들의 활약이 상당합니다... 아직은 평가하기 이르지만 전남과의 2:2 트레이드 로 온 선수들중 정인환의 활약은 괜찮구요 활발히 뛰는 김명운의 모습은 좋지만 패스나 종합적인 모습에서 마무리가 안좋은거같습니다 시즌초반 배효성,정인환,이윤표 등을 데려오며 수비라인을 재정비한점 . 수원전 승리의 한몫을 했다 생각합니다 수비라인에서 배효성선수의 모습이 인상깊었구요 다소 글이 여러이야기를 담아 횡설수설 한 경향이 있는데 아무튼 리그성적에 만족한다는 말입니다..ㅋ A 매치 데이를 지나 유병수,정혁 복귀 와 신인 유준수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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