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숭의 구장 사태에 관해서 상당히 열받아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냉정한 자세가 필요 합니다.
제가 공홈에 글을 잘 안올릴려고 하는데. 답답한 마음에 공홈에 와보니
근거도 미약한 글로 사람들에 혼란을 주는게 보여서 글 남깁니다.
밑에 보면 이상한 블로그 글로 사람들에게 혼돈을 주는데
(용현시장은 홈플러스 입점에 찬성한다? 6km나 떨어진 남부 시장이 반대한다?)
얼마전 통과한 '인천시 남구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고시'를 보시면
"숭의평화시장을 비롯해 용남시장, 용일시장, 용현시장, 제물포지하상가 등 모두 15개 등록시장과 전통상점가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로 500m까지가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된다.
전통상업보존구역 안에서 대규모 점포 또는 준 대규모 점포를 개설·등록할 경우 전통시장과 상생하기 위한 상생협력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협의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 등록이 제한된다.
숭의평화시장은 숭의운동장 도시재생사업구역과 직선거리로 100여m 남짓 떨어져 있다.
남구 관계자는 "숭의운동장 도시재생사업구역은 숭의평화시장은 물론 중구 신흥동의 신흥시장과도 직선거리 500m 이내에 사업구역 대부분이 포함된다"
6km 떨어진 남부 시장은 반대를 하더라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기 때문에 딴지를 못겁니다.
그리고 용현시장이 홈플러스 입점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출처는 어디 입니까?
오히려 아래의 기사를 보면 반대 하는 입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이럴수록 정확한 정보 전달과 대처 방안 마련이 필요한 때 입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