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한국 GM으로 상호명을 바꾸고 쉐보레로 브랜드를 다시 런칭 했는데....
그래서 우리 인유 유니폼에도 쉐보레의 십자가 마크가 프린팅 되나 했더니...
감감무소식이네요... 신임 조건도 사장도 한국 GM의 이사중의 한명 아닌가요??
전번에 우리 구단주인 송열길 시장께서 GM부평공장 방문해서 GM사장이랑 이야기 하면서 인천 유나이티드
후원도 부탁하고 사장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해서 조만간 좋은 소식 있겠거니 했는데 정말 감감
무소식이네요...그런데 이상한건 우리 문학 이웃인 SK와이번스 유니폼을 보니..쉐보레 마크가 있더라고요
GM이 프로축구가 상대적으로 야구보다 인기가 없으니 스폰서쉽을 갈아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여러해에 걸쳐 인천의 대표기업으로써 할만큼 했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그간의 정리가 있으니....쿨럭....비즈니스에는 결국 정리따윈없는건가요?
지금 구단입장에서는 한푼이 아쉬울텐데....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