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으로 나선 바이야도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것으로 구단은 판단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바이야는 신장이 작아 제공권에서 약점을 보이고 있으며, 패스 또한 정교하지 못한 모습이다. 디에고도 수비 위치 선정에서 약점을 노출하는 등 안정감을 주지 못하고 있다.
대체 용병은 평소 인천의 약점으로 꼽히던 문전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공격 자원이 될 전망이다.
바이야가 팀의 얼마나 핵심선수인데.. 경기보면 바이야혼자 엄청 뛰어다니는거 모르나요?
디에고나 루이지뉴는 몰라도 바이야는 최근 인천이 데려온 용병중 준척급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