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인데여..
사람들이 어떻게 코앞에 있는 재물만 욕심을 내고 먼곳에 있는 더큰 재물을 못보는지 한심 합니다
숭의아레나에 대형마트가 들어오면 과연 진짜 주변 시장상권이 죽을까요??
저는 넒은 관점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상암동에 월드컵경기장을 지을때를 생각해 봅시다
상암월드컵경기장도 공사초기에는 매립지와 도심재생사업 계획으로 모두 찬성했지요
하지만 대형마트가 입점 한다고 할때 숭의아레나 경우처럼 주변 시장상권이 죽는다고
입점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주변시장상권이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경기장의 찾는 사람들로 인해 대형마트 입점에 상관없이
주변시장상권이 더 활발해 졌습니다
이것처럼 현재 숭의아레나 문제도 시장상권을 걱정하고 공사반대를 주장하는사람들에게
상암월드컵경기장의 예를 들며 설득하면 공사가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제생각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