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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이적설

24032 응원마당 조훈일 2011-06-28 758
'강팀'이 되기 위한 다음 단계는 빼어난 기량을 갖춘 베테랑의 영입이다. 특히 A대표팀 시절 박지성같이 중원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줄 대들보가 필요하다. 주장 배효성이나 전재호, 곧 부상에서 돌아올 정혁 등이 있지만 "이들보다는 한 단계 위의 선수가 필요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급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재정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무작정 거금을 풀기도 어렵다. 빼어난 기량의 외국인 선수가 대안이겠지만 100% 성공 가능성도 없다. 그렇기에 그는 "내년 시즌쯤 대표급에 해당하는 국내선수를 데려올 수 있었으면 한다"고 얘기했다. 특히 그는 연고지 출신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 감독이 개막 미디어데이 당시 이천수, 김남일 등 인천 출신 선수들의 영입을 꿈꿨던 것도 같은 맥락이다. 소속팀과 계약이 남아있고, 이천수의 경우엔 임의탈퇴 문제도 있어 아직은 '희망사항' 수준이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란 입장이다. https://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10628093734437&p=akn 기사일부발췌 예전부터 꾸준히 이천수,김남일 의 연고지 프랜차이즈 스타 의 필요성을 언급한부분과 이번에 팀의 중심을 잡아줄 대들보가 필요하다는점을 언급한거보면 어느정도 김남일을 염두해두고 언급한게 아닐까요? 이천수야 허정무감독과 정해성감독 사이라면 원만히 K리그 흥행을위한 대승적 차원이란 이름아래 임의탈퇴를 풀고 데려올수도 있다고 보고 ( 실제로 정해성감독도 풀어주고싶다 언급 ) 11년말 인가 12년1월인가 끝나는걸로 아는데 둘다 소속팀계약과 몸상태도 중요할태고 , 이천수같은경우는 재계약을 통해 오미야 아르디쟈 팀 에서 연봉이 제일높게 받는다고 나왔는데 무튼 본인의지만 있다면 마음맞아서 인천데려오는것도 조심스레 생각해보네요

댓글

  • 혀컴은 반대입니다. 아무리 인천 출신 프렌차이즈 스타이지만 솔까말 악동이미지가 강하고 그렇게 돌출적인 선수를 받아드리는것은 팀에도 별로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김민택 2011-07-01

  • 김남일 선수는 톰스크에서 거의 전경기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폼이 아직 살아 있는것 같네요...
    최한솔 2011-06-29

  • 말씀하신 연봉문제 때문에 현실적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영입하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다만 영입 의지가 아직 살아있고, 허정무 감독만의 의지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든 데려오려는 시도가 있으리라 봅니다.
    이정우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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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빈 2011-06-28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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