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벌써 4게임짼가요? 물론 지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딱히 이길 팀이 없네요;;; 광주는 인유가 넘기엔 너무 큰 산이었나요? 하긴 신생팀이 죽자살자 덤비면 딱히 방법은 없는데 그래도....그리고 늘 먼저 골 먹고 뒤따라가서 무승부 만드는 패턴....이젠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팀처럼 닥공은 아니더라도 닥수나, 닥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간혹 흥분한 팬들이 무승부 전문팀이라고 힐난하는데 이젠 역전의 명수! 이런 팀 컬러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한 두골 먹히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전시키는 역전의 명수 말이죠!!그리고 오늘 두번 째 골 먹힌건 좀 아쉽더라구요...충분히 방어해 낼 수 있었는데 골키퍼의 어정쩡한 수비로 인해;; 암튼 후반기도 시작했으니 전열을 정비해서 무승부 전문팀이란 오명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더운데 선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