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38&aid=0002165476
참..... 할말이 없네요
배신에 대한 분노와 팀에 대한 걱정이 동시에 나타나는게 기분이 정말 이상합니다
정든 내 선수가 그럴리 없어! 그럴리 없어! 하다가 이젠 그러면 않되는데..그랬으면 어쩌지하는 걱정까지..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식이 범죄를 지어도 끝까지 덮어보려는 부모에 마음이 뭔지 알것 같으면서도..
하지만 이번기회에 팀이 바닥 끝까지 떨어지더라도
기사처럼 쑥대밭이 되더라도 모두다 쓰레기들은 모두 다 싹 뿌리뽑아야 하겠지요
아... 이 폭풍전야같은 느낌은 뭔지.. 에효..
부디 별탈없어 저 기사를 쓴 기자에게 항의메일이나 보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