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이자 인천유나이티드 팬으로써
그런 식으로 승강제와 AFC 챔스관련 발언을 한 인물이
인천 유나이티드 프론트진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AFC 챔스 출전을 하면 우승하면 2014년 아시안게임 이상의 홍보 효과를 볼 수도 있고
출전 수당으로 인해 구단 운영에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강등제가 실시되면 상위권은 챔스리그 출전을 위해 결사적으로 경기를 할 것이고
하위권은 강등권을 벗어 날려고 결사적으로 경기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더욱 리그는 재미있어지고 이야기거리가 많이 생겨 나겠지요.....
근시안적이고 자기 밥그릇을 챙길려고 축구행정을 할려면
차라리 인유를 조기축구회로 만드는게 좋을것 같네요....
우리끼리만 축구할려면 뭐하러 K리그에 있나요? 차라리 내셔날리그나 K3리그에서 축구를 하지...
조건도 신임 사장이 옆에 있는 자리에서 했다니
구단 앞날이 뻔히 보이네요....
일단 저 발언에 관한 구단공식 입장이 필요할테구요. 기사가 사실이라면 그 관계자라 칭하는 사람은 인천구단에 필요없는 사람일테니 자진해서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가뜩이나 뒤숭숭한 마당에 저런 마인드를 가진 자가 인천구단에 있다는게 너무나 창피하네요? 그렇게 낙하산 인사라는 소리가 듣고 싶은가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