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AFC 챔스 안나가면 되는 것 아닌가, 우리끼리 축구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 수준이하의 발언을 한 사람이 인천 유나이티드 관계자라는 것과
바로 옆자리에서 이 말을 듣고도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은 대표이사라는 분도 부끄럽습니다.
모두가 비웃고 있습니다.
신생구단인 광주도 찬성하는데 인천은 뭐냐, 챔스 나갈 주제도 안되면서 웬 망언이냐
한국축구와 K리그에 대한 이해나 철학은 가지고 계신지요?
그 바탕안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발전시킬 마스터 플랜은 가지고 계시겠지요?
그런 것도 없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운영한답시고 자리에 앉아 계시진 않길 바랍니다.
구단주, 프론트의 주요인사들 바뀌고나서 솔직히 좀 암담하네요.
한때는 시민구단의 롤모델이라 인정받던 인천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