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장 바뀌면서, 지역주의와 정치적 이해관계에 입각해서 감독 바꾸고 단장 바꿀때부터 뻔히 예견된 일입니다
허정무를 왜 예전부터 팬들이 허접무라고 했을까요?
이런 감독을 무리하게 앉히고, 추후 단장 짜르는 수순때부터 이미 인천의 허접한 무승부,패배 축구는 시작된 겁니다.
무승부를 훈장처럼 생각하는 감독이 뭔 필요가 있습니까?
이기는팀만 좋은팀이되는건아니고 이긴다고 꼭 좋은경기가되는건아니라고생각해요. 저는 인유가 너무 멋지고 그 열정이좋아서 좋아하는데 꼭 이겨야만 한다는 생각은없어요. 이기면 좋겟죠 팬들도 좋고 선수들도 좋고 하지만 항상 이길수만은없는거아니겟어요?
이다희2011-07-21
최근두달간 2승5무1패 승점11점... 5승2무1패 정도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1승2무5패 승점5점 이었으면... 상상하기도 싫네요. 며칠전 TV에서 본 내용중 '진정한 팬은 이기는팀을 응원하는게 아니라, 아끼는팀을 응원하는 것이다' 라는 좋은 내용이 있었네요^^
이경섭2011-07-19
강수일 멍충이
이정재2011-07-19
이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상훈2011-07-19
어제 삽질 한번 했다고 지금까지 했던거 다 엎어버리시네요... 지금 누구보다 승을 원하는건 감독님 본인이고.. 무승부를 하려는게 아니라 이기지 못하고 있다고 스스로 쓴소리 한것도 허정무 감독님입니다....
최봉수2011-07-18
전혀 공감안가네요. 6라운드 전까지 연승모드일때는 님도 좋아라 하셨겠죠??
정우현2011-07-17
무승부를 훈장처럼 생각한다는 건 누구 생각입니까? 세상에 이기기 보다 비기고 싶은 감독이 어디 있겠습니까, 전혀 공감할 수 없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