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아레나파크가 빨리 해결이 되야 하는데 서로 입장만 내세우니 답답하네요~
그래서 생각해보건데 홈플러스가 입점이 철회되면 아울렛 이나 이케아가 한국진출 조짐이 보이던데 이런 소상공인에게 피해가 안가는 유통 업체를 유치하면 흔한 대형마트 유치보다 유동인구도 더많은것같습니다. 특히 이케아유치하면 대박일텐데요~ 남구청장은 대형마트 반대를 할려면 이런 업체들 유치할려고 노력을 해야 할텐데 반대만 하고있으니~ 그런데 이방법은 우선 홈플러스가 입점 포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수도 있을것입니다~
이게 안되면 홈플러스에게 5년정도 아레나파크 명칭권을 팔아서 그돈으로 재레시장도 살수있을만큼 투자를 해주는 겁니다~ 당장 명칭권을 팔아서 구단재정이 도움되면 좋겠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처음이고 인유는 모기업이 있는 구단이 아니기때문에 선뜻 나설기업이 있을까합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와 단기 계약을 해서 기업들이 나설수 있을대쯤 비싸게 팔아서 그때부터 인유에 투입했으면 합니다~ 제 의견을 적어 봤습니다만 모쪼록 빨리 해결됬을면 좋겠습니다.
만약 홈플러스가 포기를 안하면 계약을 취소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위약금을 물어야하는걸로 알고있구요. 결국은 남구청장은 무조건 그냥 막고 있는겁니다.
김명균2011-08-14
그리고 이케아는 그 특성상 아마 자체건물을 이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튼 현재 가장 중요한점은 남구청장이 홈플러스라서 막는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막는 겁니다.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홈플러스랑 이미 계약이 되어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다른 매장이 들어오려고 해도 홈플러스가 포기를 안하면 못들어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명균2011-08-14
단언하건데... 이케아 정식으로 한국진출하면 한국 가구시장은 완전히 새로 재편될겁니다. 그정도로 이케아의 시장파급력이 상당합니다. 이케아는 다이소의 확장판 수준이 아닙니다. 창고형 종합 가구매장인데 그 규모가 엄청납니다. 매장 하나가 갖는 파급력이 상당하죠. 다만 이케아가 이제 한국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점에서 1호점을 내는것으로 아는데 교통사정이 안좋은 숭의쪽에 들어올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김명균2011-08-14
https://namgu.incheon.kr/mayor/community/jumin_opinion.asp 참고로 남구청 의견 로그인없이 작성가능한곳입니다^^
이태환2011-08-09
숭의경기장 반대추진이 박우섭공약이었다고 축갤에서 그러더라구요....
이태환2011-08-09
인테리어 가구점으로 적자를 어떻게 매울까요 농수산물 시장 설치하자는 의견하고 다를께없는듯하네요;; 돈되는 사업은 역시 이마트 홈플러스 죽은상권에 다시 바람이 불려면 남구청장이 야구협회 고문이라는 소문이있던데 혹시 그거때문에 방해하는거라면 어이없는일임
저역시 문민창님 생각처럼 지금 남구청장은 정치적 쇼를 하는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남구의 발전보단 시장상인들이 자신의 고정표라고 생각하는거죠 얼마전 기사내용을 보니 협의를 총선 이후로 미루자는 글이 있던데..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건 홈플러스입점이 지역발전에 더 도움이된다고 외치기보다 계속 이런식이면 다음 선거때 시장상인보다 훨씬많은 표들이당신에 낙선을 노리고있다고 협박하는게 더 빠를것 같습니다
시장 상인들의 반발이 홈플러스 때보다는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만, 가구 뿐만이 아닌 관련 소품들도 판매하는 IKEA의 스타일 상 아마 상인연합회의 막무가내식의 반대가 계속될 여지는 남아있습니다. 문민창님 말씀대로 애플스토어라도 들어오면 좋겠지만, 역시 딜러들에겐 선납임대료가, 애플에겐 첫 직영점을 내기에 좋지 않은 입지라는 점이 걸림돌입니다.
이정우2011-08-09
IKEA 정도면 ZARA처럼 한국에서 고급 브랜드로 뻥튀기해서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긴 하죠. 하지만 지금 타이밍에 숭의로 온다는 건 한국진출의 첫 테이프를 숭의에서 끊는다는 얘긴데, 검증도 안 된 지역의 단일점포에 300억이 넘는 선납 임대료를 내기엔 리스크가 좀 있습니다. 확실한 잠재적 수요처인 주변 지역의 재개발사업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죠.
이정우2011-08-09
그러나 소비자는 마트를 더 선호. 선택의 문제일뿐입니다. 남구청장은 시상의 상인들과 함께 정치적 쑈를 하는거뿐입니다. 남구의 발전을 위하는 행동이 절대로 아니라는건 본인도 잘알겁니다. 시장은 시장대로 구나 시차원에서 시장의 리모델링 등을 통한 위생 편리성 등등을 개선해주는게 올바른 방향이지 무조건 마트는 허가내주지 않겠다. 이거는 좋은 방향이 아닙니다.
문민창2011-08-09
마트가 안들어오면 시장이 살아날거처럼 말하지만 마트의 유무와 관계 없이 시장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장이 비싸서가 아니라 비용을 더 지불하고 편리함이라는 서비스를 받겠다는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그 선택이 대부분 마트를 선호하게 바뀌는 추세일뿐이죠. 뉴스에서도 차례상 시장, 마트 분리해서 가격 공개하잖아요. 그럼 마트가 싼거는 극히 일부품목이고 나머진 다 시장이 저렴하게 나와요.
문민창2011-08-09
그리고 홈플에 소상공인들 입점하는 문제의 경우도 솔직히 현실성이 없죠. 관리비부터가 다르며 판매수수료 차이가 엄청나게 비싸니까요. 마트도 입점수수료가 판매금액의 3~40%선입니다. 대형마트가 동네 소형마트보다 비싼 이유가 그러한 입점수수료의 차이거든요. 마트 직판은 마트에 여러 운영비로 인한 저렴한 가격이 불가능한거기도 하구요. 중요한건 시장과 마트는 영업대상이 같은거 같지만 같지 않다는걸 모른다는거죠.
문민창2011-08-09
이케아가 먼가해서 찾아보니 그냥 다이소의 확장판? 같은 느낌이 드네요. 유동인구가 홈플보다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시 숭의구장에 필요한건 대형마트이지 다이소?가 아닙니다. 또한 거기에 어떠한 업종이 들어와도 소상공인과 충돌되지 않는건 없습니다. 애플스토어같은게 들어오지 않는한이요. 거기에 다이소가 들어온다해도 반대할거 같다는 생각이.. 다이소도 소상공인에겐 치명적입니다.
문민창2011-08-09
기업이 돈이된다면 못들어올것도없죠 적극적으로 유치하는게 정치인이 할인인데요 물론 홈플러스가 들어오는것보다 시간은 더걸릿것같습니다
엄정명2011-08-08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홈플러스에서 돈을 줘야 공사가 되는데 입점이 안되서 돈을 못받으니까 공사를 못하는겁니다. 홈플러스 대신 다른 업체 들려온다고 그 업체가 홈플러스가 주기로 했던 수준의 돈을 먼저 줄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몇백억정도 미리 줄 업체가 있을까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