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15라운드까지 5위라서 그때는 참았지만..
강원전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어 성남과의 FA컵 2대0으로 진경기에서, 패널티 에어라인까지 공격진들이 공을 끌고
나가 슛팅한번 못때리고, 상대팀에게 공 뺏겨
이게 매번 반복됩니다..
페널티에어라인 들어오면 거기서 패스질이야..
결국 상대팀 수비수들에게 공뺏겨..
점유율도 낮으면, 슛팅수라도 많아야 되는데 그것도 아님.
지금있는 인천 선수들에게 바르셀로나, 지금 일본 국대선수 처럼 그런 질높은 패스를 원하나?
지금 인천에게 필요한것은 패스 보다도 유효 슛팅 숫자라고 봐야 됨.
감독님 경기 끝나고 나서 비디오 좀 보셈. (최소한 인천 홈페이지도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