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도 예의도 없던 인천 허정무 감독 팬미팅"
http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054582
어제의 자리는 팬들이 요청해서 만든 자리가 아닌 구단에서 만든 자리입니다.
구단에서 주선한 자리가 "존경도 예의도 없던 인천 허정무 감독 팬 미팅" 이라는 거에
동의하십니까? 아니라면 기사 정정요청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김민규 기자님
어제 인터뷰도 하면서 잠깐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몇몇 흥분한 팬들도 있었지만, 어제 참석한 대다수의 팬들은 감독님께 예의 지키며
질문하고, 감독님 이야기를 경청하였습니다.
분이기가 딱딱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존경과 예의가 없었던 자리였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자극적인 타이틀로 조회수 올리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기자의 본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