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 구장 사태를 보면서
수요일에도 컵대회같은 경기가 있을 수 있는데 왜 못하게 할까?
하는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저 또한 그러했고 알아본 결과
수요일은 전통 시장 가는 날로 지정 했더라구요.
https://sdn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07
위의 주고로 가시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마트가 열리지 않아 경기장 내에 매점이 있으니 크게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빨리 들려 오길 기대 합니다.
송영길 시장과 대형마트 입점 절대불가를 주장하는 시의원들과?의 담판이있다고합니다 뒷통수맞을지도 모르겠네요
김종환2011-09-08
그럼 수요일은 시장이 문닫는 밤부터 영업시작으로 좁혀가면 어떨까요?
나재형2011-09-07
박우섭 생긴거부터 두꺼비상
이태환2011-09-07
전통시장 가는날 누가 재래시장 갈까요?평소에도 안가는데 박우섭은 무슨생각인지
김종환2011-09-07
전자이길 바라고 추후에 수요일 영업부분은 협상을 통해 개선할 여지도 있는 부분이니까 일단 들어와서 경기장을 완공하고나서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 시장과 다시 협상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인유팬들한테도 그게 최선일겁니다.
문민창2011-09-07
24시간 영업을 기본으로 하는 홈플이 수요일엔 아예 영업금지가 되는걸 어떤식으로 받아들일지가 문제입니다. 지역상권과 공존을 위해 통큰 양보로 홍보효과를 노릴지 매출손해 및 영업금지로 인한 이미지 손실이라고 받아들일지가 문제죠.
문민창2011-09-07
수요일 휴무로 인한 경기 관람객들의 불편은 사실 그리 크지는 않을겁니다. 오히려 혼잡이 덜해서 좋을 수도 있지요. 물론 홈플측은 유동인구를 마트로 유입하는데 원천봉쇄된거라 아쉽겠지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식품 등 1차식품매장 40%도 어렵진 않고 9억도 홈플한텐 큰돈도 아니고 수요일 휴무가 제일 타격일겁니다. 매출 손해도 문제지만 프리미엄마트를 표방한 홈플에게 영업자체가 금지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