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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여러분^^ 드디어 숭의 아레나 파크가 공사 재개 계획에 들어간다네요^^

24356 응원마당 문명호 2011-09-15 706
여러분^^ 드디어 우리 인천의 염원이었던 숭의아레나파크 공사가 제개 계획에 들어간다네요^^아무쪼록 공사가 잘 마무리가 되어서 우리 인천선수단여러분이 숭의아레나파크에서 뛰시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아무쪼록 공사가 잘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여러분 파이팅^^사랑합니다^^ 뉴스기사 일부:인천 유나이티드가 내년 시즌부터 활용할 계획이었던 숭의축구전용구장 공사 재개의 돌파구가 보이고 있다. 숭의구장은 지난 6월 공정률 87%에서 공사가 중단됐다. 경기장 내에 입점하는 조건으로 공사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었던 홈플러스의 영업허가 신청이 반려됐기 때문이다. 이후 홈플러스와 시공사인 에이파크개발 측이 여러가지 안을 제시했으나, 시장상인연합회가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남구청은 전통재래시장 보존을 이유로 연합회 측 손을 들어줬다. 때문에 내년 3월로 예정된 인천 구단의 2012년 K-리그 개막전 성사 여부 뿐만 아니라 숭의구장 완공 자체가 불투명 해졌다. 그러나 이런 흐름에 최근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인천 구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5일 "숭의구장 내 홈플러스 입점 허가처인 남구청이 오는 20일 유통상생발전협의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의회는 남구청과 홈플러스 입점에 반대하는 전통재래시장 상인연합회, 홈플러스 관계자 등이 참가하게 된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1일 홈플러스 측에 ▶전체 매장 면적 중 농·축·수산물 코너 비율 40% 이하 구성 ▶시장발전기금 9억원 제공 ▶전통재래시장이 열리는 매주 수요일 휴점의 3가지 상생안을 제시했다. 이것이 받아들여질 경우 16일 영업신청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었다. 홈플러스가 거부하거나 새 안을 내놓으면 협의회를 통해 조정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런 상황에서 홈플러스가 두 가지 안은 수용함과 동시에 수요일 휴무 대신 14시간 영업 안을 내놓자, 예고대로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박 구청장은 기자회견 당시 어느 정도 상생에 근접한 안이 도출되면 구청장 권한으로 홈플러스 측에 영업허가를 내주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허가를 내주지 않아 공사가 잠정 중단될 경우 에이파크개발 측에서 들고 나올 11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행정소송이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었다는 분석이다. 또한, 숭의구장이 인천 지역에서도 비교적 낙후된 남구 재개발 사업에 시동을 거는 사업이라는 점도 더 이상 공사를 지연시킬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인천 지역 관계자는 "그간 결사 반대를 외쳐왔던 시장 상인들도 이제는 결론을 내야 할 시기라는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이라면서 20일 협의회에서 모든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했다. 26일 홈플러스 영업허가가 최종 결정되면, 에이파크개발 측은 공사를 재개할 방침이다. 당초 목표였던 10월 완공은 무산됐지만, 내년 3월 인천 홈 경기에 맞춰 완공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경기장 위탁 운영을 통해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는 인천 구단도 공사 재개와 함께 그동안 미뤄졌던 세부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박상경 기자 kazu11@sportschosun.com

댓글

  • 이건 예상일뿐 아직 확신하기에는 이릅니다
    김종환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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