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도지사가 구단주 직을 형편없이 하니까
구단주 자리 내 놓으라고 기사가 떴네요.
송영길 인천시장도 내 놓으시죠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에 의한 구단을
자기 자신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재정적 압박으로 넣어 버리다니...
내년 숭의에서 뛰지도 못할 것 같은데
남구청장하고 둘이 정치적인 쇼를 하는 것 같네요
경기장을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하다니..
시민들을 우롱해도 너무 우롱하는듯....
빨리 숭의로 가야 인천도 다시 관중수익이 늘고 할텐데...
이 사람들이 대체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내년엔 승강제 준비도 한다던데...
학교가 지방이라 섭팅도 제대로 한번 못해보고..
이거 주총 열어서 뭐라고 한마디씩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