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주멤버쉽 할인만 받았는데, 이젠 시즌권을~~
빨리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외국의 주요 명문구단들도 대부분 그렇지만 지역사회에 기반해 축구가 성장하고,
축구도 지역을 위해 많은 활동과 노력을 하고 있죠.
우리 인유도 그랬으면 합니다.
시공사와 기업형 대형슈퍼마켓의 이익을 위한 숭의아레나가 아니라,
영세한 지역시장분들과도 함께 상생하고, 복합적인 문화체육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개인적으로는 헬스장 만들어지면 열심히 다닐텐데^^;)
아무튼 이번 일요일이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보러가는 날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