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 섭터도 주주도 아니지만, 밑에 글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결론은 일단 북쪽검빨인사들이나 남쪽귤색인사들이나 옹호할 게 못됩니다.
특히, 남쪽인사들한테는 실망했네요. 그래도 신영록 일 때문에 뭐라 못했는데....
단순연고이전도 있기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죠. 그렇게 치면 뭐 성남이나 울산도 욕해야 하니까요.
북쪽인사들부터 말하자면, 제일 무개념이죠.. 자기들이 최고의 구단이라 오만을 떠는....
자기들 노력이 아닌, 한 기업의 수장돈으로 이뤄낸 건데....
물론 북쪽애들이 마케팅도 잘하고 케이리그 관중 수를 높이는 데 기여를 했어도
좋게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선수나 서포터즈 섭팅이나 무개념이죠.
선수는 박모씨, 기모씨, 이모씨, 심모씨(다 전 북쪽선수. 지금은 유명한 국대선수이거나 케이리그 1위팀 수비수)
박모씨는 지가 키워준 구단 배신하고 딴 구단으로 가서 지 모교후배 밥줄 끊기게 하고 자유계약제 폐지 및 드래프트제 도입에 기여
하고 또한 대학원등록으로 군대 미루고......
기모씨는 지 미니홈피에 답답하면 니들이나 뛰라고 하던 녀석이었고..
이모씨는 자기 삼촌 선배뻘에게 쿵푸킥을 선사하시고..(그 선수 지금 살인태클 당해서 반시즌 날린 그 분 ㅋㅋㅋ)
심모씨는 그래봤자 니들은 시도민구단이라고 하던 녀석이었고(그 팀 있었을 당시 공격수였는데 지금 소속팀에서는 수비수로 바뀌어 1위팀 주전수비수로 도약)
이처럼 북쪽출신 선수가 개념이 없었고
섭터는 권오크의 안정환 디스에, 옛날 강수일 인종차별발언에, 저번에 있었던 홈경기에 선수소개하고있는데 야유나 날리고(수원도 안 그랬음) 그리고 여자서포터 옷이나 찢고 그러면서 작년에 개천절 드립치고 ㅋㅋㅋ
이처럼 선수 섭터가 개념이 없는 팀이 제대로 된 팀입니까?
그리고 남쪽 애들은 최근에 있던 것 때문에 실망했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이러한데, 이 남북쪽인사들을 좋게 보겠습니까?
정광배님의 의견 십분 동의합니다. 나쁜것에 대해 크게 말할 수 있는게 k리그를 사랑하는 마음이란 것도요. 하지만 그 방법에서 뭔가 맞지 않으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니 방법론을 좀 달리 해보자는 겁니다. 상대방이 개새끼라고 우리도 똑같이 개새끼가 될 필욘 없잖아요.
유준희2011-10-27
돈의 세계다 보니 객관적인 전력에서 떨어진다해도 끈끈한 조직력으로 강팀도 이길 수 있는게 축구이고 정신력이 크게 좌우될 수 있는게 축구인데 그런 정신력을 더 강하게 해줄 섭팅의 존재는 경시된채 나쁜넘들 욕하느라 싸우느라 허비하면 울팀 선수들은 실력도 떨어지는데 사기도 떨어지면 누구에게 의지할까요?
유준희2011-10-27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정광배님 말씀 맞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잘못된 팀에 단순히 돈 때문에 우리 선수들 그팀에 팔아제낀 인유는 욕을 왜 안할까요? 상식이 안통하는 인간하고 거래하는 우리 인유도 한통속 아닌가요? 그런 의미로 끌고 가면 한도 끝도 없는 겁니다. 여기는 프로스포츠입니다. 실력으로 밟아줘서 명분도 실리도 없게 만들어서 그런 개념없는 기업이 발들일 수 없게 만드는게 진정 k리그 팬의 길 아닐까요?
유준희2011-10-27
기본 상식이 통하지 않으니 포기한다(?) 라고 들리는데요.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전..연고정착 이전의 상황에서의 성남등을 걸고 넘어지는 것이지..흔히 말해 물타기라는 겁니다. 그들의 잘못을 잘못했다. 이야기 하는게 진정 리그를 사랑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전광배2011-10-27
정치이야기를 안하려고 했지만..오늘 선거가 있었지요. 정치에 혐오감을 가지고 투표 자체도 하기 싫다..정치인들 쳐다보기도 싫다..라고 한다면 이게 누구 좋으라고 하는걸까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없느니만 못한 것입니다. 연고이전을 한 북남패들에게 너희는 잘못한 일이 있는 원죄를 가지고 있다..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잘못을 알리는게 K리그의 팬이며 우리들의 책임과 권리와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전광배2011-10-27
욕하면 뭐하냐니요?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받을수있다..라는 것을 느끼도록 해야 하는게 우리의 할일이라는 겁니다. 그래야 최소한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받지 않기 위해서도 연고이전의 마음을 갖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똥무서워 장 못담그는 그릇된 행동이야 말고 정말 그들이 원하는 논리이며 그네들의 원하는 것입니다.
전광배2011-10-26
결론은 역지사지하자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에게 상식을 바라는건 무리겠죠. 그런 사람들을 계도하려면 물립니다. 물리고 나서 누구에게 하소연할까요? 들어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섭팅을 하려고 모였다면 섭팅을 하자는 겁니다. 이게 무리인가요?
유준희2011-10-26
패륜이니 뭐니 욕해 뭐합니까? 욕도 알아먹는 사람한테 해야 먹히는거죠. 가치도 없는 애들한테 시비 걸어봤자 돌아오는게 뭐냐 이겁니다. 걸개도 그런의미에서 그렇습니다. 홈에서는 똥개도 80% 먹고 들어간다고 패륜이니 뭐니 하는 걸개 걸어도 상대팀은 원정이니 뭐라 큰 소리 못치고 설사 트러블이 생겨도 큰 사고 안벌어지겠지만 남의 집 앞마당에서 그런 걸개걸고 응원하고 있으면 누가 가만히 있을까요?
유준희2011-10-26
우리 인유를 비롯한 시도민구단이야 주주가 시도민이기에 옮기지 못하겠지만 기업구단은 여차하면 여전히 옮길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5년도 상당히 길다고 보는데요. 올해만 해도 울산현대가 하는 꼬라지 보셨잖습니까. 삼성이나 서울은 이제 자리가 잡혔으니 옮길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sk나 일화 같은 경우는 여차하면 다시 옮길 수 있습니다.팬들은 안중에도 없이 기업의 기업논리에 좌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유준희2011-10-26
전광배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k리그의 역사를 되새겨보라구요?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떠든다고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인유가 창단한지 9년이면 연고정착이 9년된걸까요? 제가 말씀드리는것은 구단의 모기업이 쥐똥만큼도 생각지 않는 팬들의 연고정착개념을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해서 구단을 키워나가겠다는 생각보다 당장 이익과 광고효과를 노리는 기업들의 마인드를 얘기하는겁니다.
유준희2011-10-26
남패에 대한 생각은 이번에 최악으로 달려간듯 하네요...S석으로 와서 도발을 하다니...어느 경기장이나 팬 관리 안되는 경기장은 있으나 먼저 와서 도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몇몇 팀은 이미 많이 겪어서 미리 막는 경우도 많고 일반 팬들이나 섭터들이나 괜한 시비는 안하는 편인데...왜 북패나 남패는 일이 만들어지는지는...참 태생이 그래서 그런건가...
전광배2011-10-26
다른것들은 의견이 분분하니 모르겠습니다. 경기장내의 싸움을 절대반대 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확대재생산하면서 그네들의 이야기한 것들이 옳다 그러니 일부 인정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은 절대 반대합니다. 조금만 더 신중하게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물론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연고이전에 대한 진상정도는 압니다.
전광배2011-10-26
그 잘난 MB가 서울시장으로 있던 시절 돈 조금 덜 들이기 위해서...서울유나이티드 창단 준비를 하고 있고 검토 단계에서 북패의 연고이전으로 서울유나이티드는 K리그 입성은 물건너가고 안양의 팬들은 한순간에 팀을 잃어버리는 사태를 만든 장본인입니다.결코 그네들이 이야기 하는 거짓된 정보로 글 쓰지마시고요. 그릇된 정보가 확대 재생산되는 것이라 봅니다.
전광배2011-10-26
하는 이야기와 또는 성남등을 잡아서 그쪽이 진짜 연고이전이다..라는 이야길 하는데 이것들이 잘못된 정보라는 겁니다.정말 연고정착이 되기 전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98년이전의 일들이겠지요. K리그 역사를 다시 되새겨보시길 바랍니다. 2000년대 들어와서 연고정착이 완료된 시점에서 연고를 이전한겁니다.
전광배2011-10-26
유준희님..연고정착이 5년밖에 안되었다고 하시는데요.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벌써 인유가 창단한지가 9년이고 리그 참여한지가 8년 되었습니다. 이때 이전부터 연고정착이 이루어졌습니다. 때문에 대전/대구등도 시민주 모아 창단했고 인천도 그에 맞게 창단된 것입니다. 그런중에 북패가 날랐죠. 그다음해 남패가 날랐습니다. 그네들이 이야기하는 연고정착도 없던 시절이네 뭐네 연고 복귀네 뭐네..
전광배2011-10-26
님의 요지가 뭐죠? 상대팀 선수들 싸가지가 없으니 까도 괜찮다는 건가요? 서포터즈들이 상대팀 까러 다니는 모임입니까? 자기팀 응원하고 힘 북돋아 주는거 아닌가요? 저도 그런 팀 안좋아하지만 안좋아한다고 깔 필욘 없잖아요. 제3자가 보면 찌질하게 봅니다. 그저 정정당당하게 우리팀 멋지게 응원하면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