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숭의아레나의 벅찬 소식을 듣고 기대가 큽니다.
최고의 구장에서 경기를 하게된만큼 선수수급에 있어서도 좋은 기량의 선수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이천수 & 김남일선수 영입은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지역출신 유명선수가 고향팀에서 은퇴를 한다면
팬들에게도 흥행카드가 될수있고 선수입장에서도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또한 외국인선수 수급에 대한 문제에서, 지금 우리 선수들이 엘리오,알미르,바이야 - 카파제.선수인데
개인적으로 엘리오선수는 남겼으면 좋겠습니다.후반기 영입되어서 시간도 필요했고 부상때문에 많은 경기에 출전하질 못했으니까요.능력 있어보이는만큼 기회를 한번 더 줬으면 좋겠네요.
바이야선수는 무조건 남겨야된다고 생각합니다.모든 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실듯...그쵸?ㅎ
알미르선수는 예전모습같지가 않아서, 이번에 대전시티즌이 모든 용병선수들을 물갈이한다는데
박은호 데려오면 좋을것 같아요~. 지금 우리한테 필요한 포지션이 탁월한 스트라이커와 경기를 풀어나갈
공격형 미드필더라는 생각인데 박은호선수는 상대적으로 몸값도 저렴하고 중원에서 활기를 불어넣어줄 선수라 생각합니다.
아시아퀴터제로 2009년 이미 한번 링크되었던 쉐인 스멜츠를 생각했었는데,
검색해보니 얼마 전 같은 리그의 퍼스 글로리로 이적했네요.
남아공월드컵에서 골도 넣고 A-리그 득점왕출신 선수인데 갠적으로 아쉽습니다.
카파제선수 잔류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 외, 산투안드레 소속 주닝요(공격형미드필더부터 오른쪽윙백까지 미드필드 모든지역을 소화할수 있는 장신선수입니다.),
히우브랑쿠 소속 카를로스 알베르토(몸싸움능력 좋은 장신 중앙미드필더)까지 생각해봤는데
브라질 헤알화 상승의 압박이....ㅋㅋ 유튜브 동영상 첨부하려했으나 방법을 몰라 생략합니다.
여러분의 각자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좋은 토론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