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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단의 영입명단인 호주 공격수 예상

24524 응원마당 정진권 2011-12-09 418
1. 맷 사이먼. 센트럴코스트 마리너스. 26세. A매치 2경기 0809년 14골/25경기 0910년 7골/25경기 1011년 11골/31경기 1112년 3골/8경기 과거 전북과 링크 됐었다는 선수 인데 입단테스트 요구로 거절 했었습니다. 그나마 지금 호주 리그에서 뛰는 선수중 셀러리캡 적용 않받는 공격수중 가장 꾸준한 선수 입니다. 국적도 호주 입니다. 키가 큰 조재진 스타일 이며, 골은 오른발로 많이 넣었던 선수 입니다. 2. 부르스 지테.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5세. A매치 9경기. 3년간 터키리그 42경기 6골, 1011년 골드코스트 10골/23경기 11년 장수(중국) 10경기4골 아들레이드에서 성공으로 어린 나이에 터키에 갔다가 빛을 못보고 골드코스트로 왔다가 프로생활 시작한 아들레이드로 왔다가 중국 갔다가 다시 아들레이드로 온 선수 입니다. 흑인이고 빠른 편인 선수 입니다. 미국 태생이지만 호주 국적 이구요. A리그 팀들 돈이 그렇게 많은 팀들이 아니라 비싸진 브라질 용병에 비해 선수 영입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선수들 연봉도 적은 편이구요. 그러니 좋은 선수들이 모두 한중일로 돈벌러 나가고 어린 유망주들은 유럽으로 가니 꾸준한 좋은 모습 보여주는 선수들이 자국리그에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 두명 말고도 네덜란드 국적의 반디크와 뉴질랜드국적의 스멜츠 두명이 있지만 (두선수는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수라 제외 했구요) 이 네명 말고는 최근 두세시즌동안 스탯이 좋은 선수는 없습니다. 우리 구단이 제이드 노스로 재미를 못봤지만(제이드는 FC도코로 간듯 합니다) 전남의 코니, 부산의 이안, 경남의 그 선수 등은 꽤 괜찮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코니 선수 영입을 그렇게 바랬거든요...) 혹시라도 마땅한 용병 자원 못찾으신다면 저 두선수에 대한 입질도 괜찮을듯 합니다. 경남인가 성남은 이미 호주에서 공격수 영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봤구요.. 우리 인천도 검증된 공격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답답답한마음에 글 올립니다.

댓글

  •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회원국 선수 한명으로 우즈벡 카파제가 있어서 호주 공격수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김승욱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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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상 2011-12-09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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