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맷 사이먼. 센트럴코스트 마리너스. 26세. A매치 2경기
0809년 14골/25경기
0910년 7골/25경기
1011년 11골/31경기
1112년 3골/8경기
과거 전북과 링크 됐었다는 선수 인데 입단테스트 요구로 거절 했었습니다.
그나마 지금 호주 리그에서 뛰는 선수중 셀러리캡 적용 않받는 공격수중
가장 꾸준한 선수 입니다. 국적도 호주 입니다.
키가 큰 조재진 스타일 이며, 골은 오른발로 많이 넣었던 선수 입니다.
2. 부르스 지테.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5세. A매치 9경기.
3년간 터키리그 42경기 6골,
1011년 골드코스트 10골/23경기
11년 장수(중국) 10경기4골
아들레이드에서 성공으로 어린 나이에 터키에 갔다가 빛을 못보고 골드코스트로 왔다가
프로생활 시작한 아들레이드로 왔다가 중국 갔다가 다시 아들레이드로 온
선수 입니다.
흑인이고 빠른 편인 선수 입니다. 미국 태생이지만 호주 국적 이구요.
A리그 팀들 돈이 그렇게 많은 팀들이 아니라
비싸진 브라질 용병에 비해 선수 영입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선수들 연봉도 적은 편이구요. 그러니 좋은 선수들이 모두 한중일로 돈벌러 나가고
어린 유망주들은 유럽으로 가니
꾸준한 좋은 모습 보여주는 선수들이 자국리그에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 두명 말고도 네덜란드 국적의 반디크와 뉴질랜드국적의 스멜츠 두명이 있지만
(두선수는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수라 제외 했구요)
이 네명 말고는 최근 두세시즌동안 스탯이 좋은 선수는
없습니다.
우리 구단이 제이드 노스로 재미를 못봤지만(제이드는 FC도코로 간듯 합니다)
전남의 코니, 부산의 이안, 경남의 그 선수 등은 꽤 괜찮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코니 선수 영입을 그렇게 바랬거든요...)
혹시라도 마땅한 용병 자원 못찾으신다면
저 두선수에 대한 입질도 괜찮을듯 합니다.
경남인가 성남은 이미 호주에서 공격수 영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봤구요..
우리 인천도 검증된 공격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답답답한마음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