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정도 일본에 여행을 다녀와서 오랜만에 접속하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벌어 졌더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선수 영입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정무감독님이 이미 지난시즌이 채 끝나기도전에 다음시즌의 구상은 어느정도 완료되었다고 말하였고,
실제로 시즌이 끝나자마자 이적이 송유걸,배효성등 이적이 몇건 있었습니다. 허정무감독님이 구상하고 있는
전술에 가장 적합한 선수들을 한시라도 빨리 데려와서 훈련을 같이 시작하고, 서로 손발을 한번이라도 더맞춰
서 조직력이 부족해서 지난시즌초반같은 상황이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구단주님께서는 관심도 없어보이고.. 사장님조차 이렇게 신경을 안써주시니.. 감독님이 참 많이
답답하겠네요.. 저는 원래 허정무 감독님이 처음 인천에 부임한다고 했을떄 조금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
았고, 편견을 가졌던건 사실이지만 지금 와서 보면 허정무 감독님께는 존경심을 표하지 않을수 없네요..
그럼 날씨도 추운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