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게시판을 활성화 시키자고 주장도 해봤고 실행하려 노력도 해봤고
가장이라는 말은 할수 없지만 어느 누구에 뒤지지 않을만큼 게시판을 자주 봐오고 글도 남겼습니다
(P.S 이윤성님 감사합니다 어느 한분이라도 제글을 봐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리곤 했는데 님같은 분이 계시다니 뿌듯하네요^^ 저역시 님의 글이나 조훈일님의 글을 정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근래 더 정확히 말하자면 허정무 감독님이 인터뷰를 하고 그내용이 포탈페이지에서 메인을 장식할때도 아니고 그런 인터뷰로 인해 인천 게시판에서 팬들끼리 설전을 벌인다는 한 스포츠신문의 기사가 나온 후부터
갑작스레 게시판에서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몰려나왔습니다
얼핏보면 서로 생각에 대한 차이를 내세우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허감독님 부임후 팬들사이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이상한 내용들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그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그건 관심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천으 명문팀으로 만드는데 있어 결정적으로 작용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상하다고 느낀건 그동안 성적이 않좋고 경기력이 바닥을 칠때는 가만히 있던 분들이 갑자기
조건도사장을 비하하는 허감독님의 인터뷰가 나온 후부터 갑작스레 난 허감독에 이러한 비밀들을 알고있다~ 하며튀어나와 맹목적인 비난을 하고있습니다
저역시 허감독님 편을 드는것은 아닙니다 게시판에 제가쓴 글들을 검색해 보면 이번시즌동안 얼마나 허감독님을 비난해 왔는지 보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허감독님은 자신의 그동안에 과오를 사과하셨고 앞으로의 포부를 확실히 말씀해 주셨기에 또 그 포부가 팬들이 원하는 목표와 일치하기에 힘들 실어주고 싶은것 입니다
참고로 시즌 막바지 경기를 보면 강팀들과의 경기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경기력과 패싱력을 보여주었고 마무리를 책임저줄 공격수가 없어서 다음시즌은 그것을 보강하는것을 최우선 목적으로 해야한다는것은 감독님과 팬들과 인천경기 해설자 모두가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르비아 득점왕을 영입하려는 행보에 맞장구치고 있었구요
단도직입적으로 묻겟습니다 전강훈, 김기덕님 그동안 인천경기는 챙겨 보셨습니까?
보셨다면 이번시즌 경기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요근레 갑작스럽게 여러 글을 올리시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대화하는거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제글에 댓을을 올려주시면 성심성의것 답변드리겠습니다
님들도 알바라는 오해받는거 기분나쁘시지 않습니까?
요즘 대한민국이 워낙 흉흉하여 저역시도 잠깐 이상한 상상을 했습니다
팬들도 허감독님을 믿어보자는 분위기에서 선수영입도 팬들의 생각과 일치하는 중이여서 만족을 느끼는도중
님들이 갑자기 나타나 허감독님에 대해 전혀 알지못했던 정보를 말씀하시며 허감독님을 비하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었던 다른 인유팬들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솔직히 난잡하게 허감독 욕하고 싶지 않았는데...진짜 언플 장난이 아니네요. 이게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이 할짓(?)입니까?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는듯 남탓으로만 돌리는 사람 정말...정 떨어지네요.거기에 알바 타령하는 사람들도 보기 민망하고...
전광배2011-12-14
인터뷰 이후 비난글이 올라온게 아니고 옹호글들로 도배가 되니 참 어이가 없었던 일인입니다. 둘중 누구도 잘한일 한거 없습니다. 지난번 허감독님 팬들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그런듯 했다가도 나중 인터뷰에는 완전 팬들 ㅂㅅ 만들더니 이번에는 인유 사장을 ㅂㅅ 만들었죠
전광배2011-12-14
저는 반대로 생각하는데요. 저는 허감독 싫어합니다. 그런데 지난 팬들과의 문제(이게 팬들만의 문제인지는 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허감독에 대해서 싫어도 이곳에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허감독님 인터뷰 이후 갑자기 허감독 옹호글이 올라오는 현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