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실은 아이러브싸커의 DANTIS님의 글에서 인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말그대로입니다.
이적료를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인천을 이용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진짜로 올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허정무감독의 인터뷰에서 칼루제로비치 포기했다는 기사는 언플이라 생각했는데요.
그것이 먹혀들어간거같습니다. 생각보다 칼루제로비치를 원했던 해외구단이 없었을수도 있구요.
세르비아 득점왕 칼루제로비치가 인천행 비행기를 탔다고 파르티잔 감독이 얘기했다네요.
설레발은 아니지만, 구글링 해보니 복수의 언론이 이미 인천으로 갔다는 얘기가 파다합니다.
유니폼 사진 찍기전까지는 아직 모르는거니 그냥 기대만 하고있을려구요.
https://www.kurir-info.rs/sport/fudbal/napolje-159510.php
세르비아어 기사인데, 크롬으로 한국어번역하면 대충 볼수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건,
앤드류 칼로제로비치의 페이스북에 가면, 인천과 계약하고 레드스타 떠난다는 기사를 자신이 올렸습니다.
혹시 몰라서 그 친구한테 진짜 오는거냐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 메시지 보냈는데 답장오면 알려드릴게요.
아 그리고 위키백과에 이미 칼루제로비치는 인천선수입니다. 이건 뭐 팬이 썼을수도있지만 링크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Andrija_Kaludjerovic
다음은 바이야 이적루머입니다.
이번시즌 바이야는 수비형미들로서 궂은일다하면서 이재권과 함께 중앙을 책임졌습니다.
그런 그가 이적루머에 시달린다는 소식입니다.
브라질로 다시 돌아간다는 얘기인데, 바이야의 인터뷰를 실어서 정확도가 높지 않나 싶네요.
아이러브싸커분들 중 한명은 바이야 임대로 데려왔다가 완적이적시켰다했는데.. 저는 잘모르겠고요
안가면 좋겠지만, 간다면 이적료 두둑히 챙겨서 김남일같은 리더쉽있는 베테랑 수미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bahianoticias.com.br/esportes/bahia/5387-quot-no-brasil-minha-preferencia-e-jogar-no-bahia-quot-diz-fabio-bahia.html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칼루제로비치 꼭 왔으면 좋겠어요.
오면 유준수나 한교원같은 어린친구들 보고 배울점도 많겠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