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내내 많은 활동량을 보이며 헌신적인 플레이와 컷팅 능력은
상당히 고평가 받을만 한거같습니다 여름까지만 해도 허정무 감독님께 신체조건 의 불리함이
경기력에 나타난다는 기사를 본거 같지만 시즌 종료 되돌아보면 인천에서 올한해 서른 한경기를
뛸만큼 중용됬다고 볼수 있는데요 ( 올시즌 수훈이였던 배효성,카파제 가 각각 31,30경기 출장)
시즌 이 끝나고 해외언론 기사로 떠나는듯 싶었는데 어찌됬는지 궁금합니다.
뭐 물론 김남일 또한 02월드컵때부터 보여줬던 카리스마와 실력은 인천의 중원을 비롯 구심점이 되어
팀을 이끌어 줄것으로 생각되지만 그의나이 34세, 얼마나 더 인천에서 뛰어줄수 있을까요 그것도
본인이 원하는 연봉 5억을 받고요 . 우리구단의 사정 뻔히 알지만 숭의 아레나 개장 을 기점으로
도약하려면 스타플레이어 영입 해야한다고 봅니다 또 이것은 중요합니다만 , 하지만 김남일
많아야 3년 적어도 2년에 고액 연봉주고 데리고 있을만한 값어치는 아닌듯 싶습니다 .
수원에서 안좋게 떠난점 은 좋게 보일리 없구요 일반 대중에게 이천수 건보단 덜 알려졌지만요
, 김남일 그 이름만으로도 홍보효과나 팀의 상징성 은 높게 평가 할만 하지만 부담스러운 가격에 개인적으로
얼른 협상을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허정무감독님이 한시즌 내내 노래를 부르며 인천 출신을 원했지만
뭐 아쉽게 됬네요 .
인천, 올한해 팀을 뒤에서 묵묵히 받치던 바이야를 봅시다 , 본인이 인천을 떠나려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최근 용병 영입중에서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거 같고 선수 또한 성실함과 팀워크가 좋은거 같구요
꼭 노력해서 바이야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김남일 이나 이천수를 원하는 팬들이 있고 원치않는 팬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솔직히 눈에 많이 띄지는 않았지만 바이야선수가 팀의 경기력에 공헌한바는 아주크죠.. 저 또한 사실상 어려운 김남일 이천수에 눈독들이고 있을때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주이순2011-12-29
저도 같은 생각.. 바이야가 얼마 받는지도 모르고 김남일 선수가 혹시 온다면 흥행몰이에 한몫도 할 거 같지만.. 같은 조건의 선수로서만 생각하면 바이야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
최봉수2011-12-29
저 또한 34살 먹은 노장수미에게 5억원상당의 연봉을 쥐어주기보다 바이야를 잡는게 나아보입니다. 바이야는 꽤 괜찮은 홀딩이지요. 이재권도 성장하고있고, 카파제도 원래 포지션찾고 하면 미들에서는 문제가 그리 크지않은거같습니다. 물론 정혁선수도 있구요. 문제는 공격진과 수비진이지요.. 배효성선수의 빈자리와 골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