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173904
이게 단지 FA로 풀린 전재호선수의 의사로만 이루어진 협정일까요?
인천에게 득이 되는건 없지않습니까... FA로 풀린 선수이기 때문에 이적료를 챙기려는 생각도 아닐테고..
팀의 창단멤버입니다.. 인천에서 온갖 궃은일 다맡아하고 2005년 인천의 비상에도 한몫해준 선수입니다.
팀이 제계약 협정을 너무 소극적으로 한것은 아닌지.. 아니면 제계약할 생각이 없던건지..
아니면 단지 전재호선수가 연이있는 안익수 감독님 밑으로 들어가기만을 원했던건지..
인천의 창단멤버...결국 전부다 사라지는군요... 씁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