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쿼드로 보면,
정인환, 전준형, 장경진, 이윤표, 장원석(멀티), 김한섭 에다가
드래프트로 뽑은 선수들이 더해지겠지요.
최악인건, 이 중 전준형, 이윤표, 장경진 선수는 지난시즌 주전선수도 아니었지요.
물론 전준형 선수 경남에서 잘했던것 알고, 이윤표선수도 유망주인거압니다.
근데 이 스쿼드로 시즌을 소화하는게 가능이나 한가요??
저희 이번시즌 할경기가 최소 44경기인데요.
이 따위 스쿼드로 어떻게 그 많은 경기를 소화할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이적시장 처음부터 루머로 있던 선수가 이규로 선수와 이요한선수인데요.
이들은 실제로 데려오려면 비쌀겁니다...
연봉 없어서 전재호선수 못잡았는데 이규로, 이요한 선수 살수는 있을까요??
하...
개인적으로 배효성선수 팔리기전만해도 수비와 미들은 괜찮은 스쿼드라 생각했는데,
이적시즌에 붕괴되버리네요...
칼루제로비치가 오건, 윤준하가 오건..
이렇게 빈약한 스쿼드로는 강등권을 피하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제발 수비보강좀 해요 우리 ㅠㅠ
돈도 돈이지만 선수의 마음을 잡지 못한 것이죠. 전재호선수가 인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할 터인데 그러하였던 선수가 이런 결정을 내렸다는 것은 단순히 돈문제 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완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허감독님께서 전재호 선수의 마음을 잡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전재호 선수도 이 상태의 인천이면 내년에 강등되리라 생각하고 이적을 결심한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지암2012-01-02
돈없어서 못잡았다 봐야합니다. 풀백자체가 부족한 인천에서 전재호선수를 내칠이유가 전혀없습니다. 아무리 나이때문에 기량저하가 온다해도말이지요...결국 고액연봉에 부담되었다고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이은성2012-01-02
결국 돈없어서 팔았다는거아닌가
김종환2012-01-02
또다른기사는 전재호는 인천에서 고액 연봉선수였다. 안 감독은 전재호에게 팀 사정상 인천에서 받던연봉을 맞춰 줄 수 없다고 잘라말했다. 그럼에도 전재호는 안 감독과 맺은 '사제의 연'을 먼저 생각해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민인기2012-01-02
기사보면 돈없어서 전재호선수 못잡은건 아닌거가튼대여.. 허정무 인천 감독은 "나이가 들고 선수생활을 더 하고 싶어 했다. 그동안 공헌도 많아서 (부산으로 이적하고 싶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줬다"